강원특별자치도강원고성군
0
고성군, '평화지역 시설현대화 사업' 추진
AI 요약고성군(군수 함명준)은 평화지역 군 장병들의 편의를 증진하고, 소상공인의 사업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2023년 평화지역 시설현대화 사업(4차)’을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평화지역 시설현대화 사업은 평화지역 내 소상공인 중 농어촌 민박을 제외한 숙박, 체육, 문화, 음식점, 서비스업, 도소매 등의 업종에 대해 내부 인테리어 시설개선, 노후 설비 교...

고성군(군수 함명준)은 평화지역 군 장병들의 편의를 증진하고, 소상공인의 사업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2023년 평화지역 시설현대화 사업(4차)’을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평화지역 시설현대화 사업은 평화지역 내 소상공인 중 농어촌 민박을 제외한 숙박, 체육, 문화, 음식점, 서비스업, 도소매 등의 업종에 대해 내부 인테리어 시설개선, 노후 설비 교체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4차 추가모집은 16개 사업장에 2억 6천 6백만 원 규모로, 업소당 2천만 원 이내에서 공급가액의 80%(최대 1천 6백만 원)까지 지원하며, 공급가액의 20%와 부가가치세는 자부담해야 한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이전 고성군에 주민 등록이 되어 있는 사업자로, 해당 사업을 동일 장소에서 1년 이상 계속해 영위하고 있는 소상공인이다.
송용찬 고성군 경제체육과장은 “이번 4차가 올해 마지막 지원인 만큼 시설현대화 사업을 한 번도 지원받지 못한 소상공인들이 기간 내에 신청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하는 데 힘쓰겠다.”라고 말했다.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