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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공모사업 '횡성군 6곳' 선정!
AI 요약횡성군(군수 김명기)은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2023년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사업’ 공모사업에 정금·보건진료소, 버들골 작은도서관, 두곡·병지방·물안 경로당 등 총 6곳이 대상지로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사업은 준공 후 10년 이상 경과된 노후 공공건축물을 대상으로 단열, 설비 등을 개선해 건축물의 에너지 효율은 높이고 온실...

횡성군(군수 김명기)은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2023년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사업’ 공모사업에 정금·보건진료소, 버들골 작은도서관, 두곡·병지방·물안 경로당 등 총 6곳이 대상지로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사업은 준공 후 10년 이상 경과된 노후 공공건축물을 대상으로 단열, 설비 등을 개선해 건축물의 에너지 효율은 높이고 온실가스는 줄이는 사업이다.
군은 이번 선정을 통해 국비 8억8천3백만 원, 도비 7천6백만 원, 군비 3억2백만 원 등 총사업비 12억6천만 원을 확보했으며, 예산 편성 등 사전 행정절차를 걸쳐 실시설계 등 그린리모델링 사업을 오는 2024년 말까지 완료할 예정이다.
2024년 말까지 단열, 고효율 냉·난방장치 및 조명교체 등 사업이 마무리되면 온실가스 배출 감축과 더불어 실내 환경이 더욱 쾌적하게 바뀔 것으로 기대된다.
김명기 횡성군수는 “그린리모델링 사업으로 단열 성능이 보강되면 현재보다 여름에는 더 시원하고, 겨울에는 더 따듯하게 친환경 건축물로 더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이다. 쾌적한 실내 환경 개선을 위해 앞으로도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사업 지속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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