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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문화도시 김해 추진위원회 열렸다
AI 요약경남 김해시(시장 홍태용)는 지난 4일 한·중·일의 다양한 문화예술 교류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도모하기 위해 ‘동아시아문화도시 김해 추진위원회’를 개최했다. 위원회는 홍태용 김해시장을 위원장으로, 경상남도 문화관광체육국장, 김해문화재단 대표이사 등 문화 관련 기관 대표와 문화예술분야 단체장, 예술인, 언론인, 김창수 김해시의회 사회산업위원장 등 15명으...

경남 김해시(시장 홍태용)는 지난 4일 한·중·일의 다양한 문화예술 교류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도모하기 위해 ‘동아시아문화도시 김해 추진위원회’를 개최했다.
위원회는 홍태용 김해시장을 위원장으로, 경상남도 문화관광체육국장, 김해문화재단 대표이사 등 문화 관련 기관 대표와 문화예술분야 단체장, 예술인, 언론인, 김창수 김해시의회 사회산업위원장 등 15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동아시아문화도시 사업의 추진 방향 및 유의점 등에 대해 논의하고, 7월부터 전국 공모를 통해 선정된 ‘동아시아문화도시 김해 슬로건’ 후보작 들을 대상으로 동아시아와 교류하고 성장하는 김해를 가장 잘 나타내는 슬로건을 최종 확정했다.
추진위원회는 향후 동아시아문화도시 사업의 운영방향 등에 대해 지속 논의하고,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지원 및 협조의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홍태용 김해시장은 “2,000년전 철을 매개로 활발한 국제교류를 했던 가야의 명맥을 이어받아 동북아 물류플랫폼의 중심지로 성장하고 있는 김해야말로 동아시아문화도시 사업 추진을 위한 적격지”라며 “전국체전, 김해방문의 해와 함께 2024년은 대형 문화 이벤트들이 동시에 개최되는 만큼 한 치의 실수 없이 성공적으로 개최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여, 문화를 통해 김해시가 한 단계 진화하는 전환기로 만들 것”이라고 강조했다.
추진위원회는 향후 동아시아문화도시 사업의 운영방향 등에 대해 지속 논의하고,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지원 및 협조의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홍태용 김해시장은 “2,000년전 철을 매개로 활발한 국제교류를 했던 가야의 명맥을 이어받아 동북아 물류플랫폼의 중심지로 성장하고 있는 김해야말로 동아시아문화도시 사업 추진을 위한 적격지”라며 “전국체전, 김해방문의 해와 함께 2024년은 대형 문화 이벤트들이 동시에 개최되는 만큼 한 치의 실수 없이 성공적으로 개최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여, 문화를 통해 김해시가 한 단계 진화하는 전환기로 만들 것”이라고 강조했다.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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