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의령군
의령군,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전체 관계관 2차 회의 개최
AI 요약의령군(군수 오영호)은 지난 3일 군청 재난종합상황실에서 박환기 부군수 주재로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에 대비한 전체 관계관 2차 회의를 개최해 그동안 진행해 온 준비사항을 점검하고 미비점을 보완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회의는 의령군의 13개 협업부서와 유관기관인 소방서, 한국전력 등 관계기관, 자율방재단, 주부민방위대, 안전한국훈련체험단, 안전모니터봉...

의령군(군수 오영호)은 지난 3일 군청 재난종합상황실에서 박환기 부군수 주재로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에 대비한 전체 관계관 2차 회의를 개최해 그동안 진행해 온 준비사항을 점검하고 미비점을 보완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회의는 의령군의 13개 협업부서와 유관기관인 소방서, 한국전력 등 관계기관, 자율방재단, 주부민방위대, 안전한국훈련체험단, 안전모니터봉사단 등의 단체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2018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에 대비해 부서별, 기관별 역할을 실전처럼 발표하는 등 임무 숙지와 미비점을 보완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주부와 회사원으로 구성된 안전한국훈련 체험단과 안전모니터봉사단이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전 과정을 모니터링 하는 등 준비과정에서부터 참여하여 민관이 함께하는 훈련을 만들어가고 있다.
박환기 부군수는 공무원만의 훈련이 아닌 전군민이 참여하는 훈련이 되도록 하라고 당부하였으며, 최악의 상황을 가정한 상태에서 대응할 수 있는 상황반별 명확하고 세심한 대응 매뉴얼 작성과 관계기관 및 부서간의 협업을 강조했다.
한편,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오는 5월 8일부터 5월 18일까지 2주간 전국적으로 실시되며, 의령군은 중점훈련으로서 5월 15일 의령국민체육센터에서 지진에 의한 화재를 가상하여 현장대응훈련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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