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 국가정보기간뉴스
충청남도충남계룡시
0

계룡시, '찾아가는 맞춤형 안전 교육' 큰 호응 얻었다!

AI 요약계룡시(시장 이응우)가 노인, 어린이 등 안전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는 ‘찾아가는 맞춤형 안전 교육’이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지난 7월 시작해 오는 11월까지 실시되는 이번 안전교육은 신체적, 환경적 요인 등으로 인해 재난 및 안전사고에 상대적으로 취약한 안전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맞춤형 교육을 실시해 시민 안전의식을...

계룡시, '찾아가는 맞춤형 안전 교육' 큰 호응 얻었다!
계룡시(시장 이응우)가 노인, 어린이 등 안전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는 ‘찾아가는 맞춤형 안전 교육’이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지난 7월 시작해 오는 11월까지 실시되는 이번 안전교육은 신체적, 환경적 요인 등으로 인해 재난 및 안전사고에 상대적으로 취약한 안전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맞춤형 교육을 실시해 시민 안전의식을 고취하고 생존능력을 배양하기 위해 마련됐다. 계룡시는 체계적인 교육 진행을 위해 대한구조협회 충남지부와 협약을 체결하고, 장애인복지시설, 노인복지관, 지역아동센터,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어린이집 등 40여개소를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처음으로 어린이집을 직접 방문하여 교육을 실시함과 동시에 안전 교재를 제작·보급하여 안전 교육에 대한 질적 향상을 도모하고 있다. 교육에 참가한 한 시민은 “이번 교육을 통해 유사시 상황전파 및 긴급 대처방법 등을 배울 수 있었다”며, “보다 많은 시민이 위급시 대응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시민대상 안전교육이 확대 시행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계룡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계층별 맞춤형 시민 안전교육을 확대해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안전 취약계층은 물론 시민 모두의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더 많은 뉴스

뉴스로미디어그룹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 04466 | 등록일자 : 2017.04.20 | 발행인, 편집인 : 최영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소
법인명 : 뉴스로미디어그룹 | 주소 : 서울시 양천구 신정로13길3, 701호 | 전화 : 02-6403-5097 | 발행일자 : 2017.04.05

Copyright(c) 뉴스로, 뉴스로미디어그룹, NEWSRO, Newsro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NEWSRO 뉴스로를 팔로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