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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쌀전업농 강원특별자치도 회원대회' 영월군에서 개최
AI 요약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는 회원들의 단합과 자긍심 고취를 위해 '제8회 한국쌀전업농 강원특별자치도 회원대회'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코로나19로 4년 만에 개최됐으며 농자재 가격상승, 쌀값변동, 쌀 소비량 감소 등으로 어려움에 처한 쌀전업농 회원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강원쌀 산업의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행사로 쌀전업농 연합회원...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는 회원들의 단합과 자긍심 고취를 위해 '제8회 한국쌀전업농 강원특별자치도 회원대회'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코로나19로 4년 만에 개최됐으며 농자재 가격상승, 쌀값변동, 쌀 소비량 감소 등으로 어려움에 처한 쌀전업농 회원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강원쌀 산업의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행사로 쌀전업농 연합회원 1,600명과 지자체단체장과 도 및 시군의원, 농업인 단체, 소비자 등 내외빈 200명 총 1,800여 명이 참석한다.
행사의 주요내용은 강원쌀 소비촉진 캠페인, 강원농특산물과 농업기계전시, 드론라이트 쇼 등 다양한 볼거리와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강원특별자치도는 금년 쌀전업농을 중심으로 강원쌀 산업 경쟁력 제고를 위해 벼 육묘시설, 원적외선 곡물건조기 등 10개 사업에 132억 원을 지원하고 있다.
김진태 강원도지사는 “앞으로 찾아가고 귀 기울이는 현장 영농시책을 적극 발굴해, 도내 쌀 생산 농가들의 피부에 와 닿는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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