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경북울릉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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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섬 지역 생활물류 운임지원 사업' 국비 확보
AI 요약울릉군(군수 남한권)은 해양수산부에서 추진하는 '2023년 섬 지역 생활물류(택배) 운임지원 사업'에 국비 763백만 원을 확보해 9월 울릉군 주민의 택배서비스 이용분에 대한 추가배송비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11일 밝혔다. ‘섬 지역 생활물류 운임지원 사업’은 8개 지자체(인천, 경기, 충남, 전북, 전남, 경북, 경남, 제주)에 지원되는 사업으로 울릉...

울릉군(군수 남한권)은 해양수산부에서 추진하는 '2023년 섬 지역 생활물류(택배) 운임지원 사업'에 국비 763백만 원을 확보해 9월 울릉군 주민의 택배서비스 이용분에 대한 추가배송비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11일 밝혔다.
‘섬 지역 생활물류 운임지원 사업’은 8개 지자체(인천, 경기, 충남, 전북, 전남, 경북, 경남, 제주)에 지원되는 사업으로 울릉군은 전체 예산 65억 원 중 763백만 원의 예산을 확보해, 제주특별자치도를 제외한 전국 16개 도서 시군구중 배분율 2위(11.74%)를 달성했다.
울릉군은 택배 1건당 6,500원, 1인당 지원 한도금액은 12만 원을 지원하며, 지원금 신청대상은 울릉군에 주민 등록된 19세 이상 울릉주민은 누구나 가능하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그동안 택배 이용 시 기본요금과는 별도로 도서지역 추가비용을 지불해온 주민들이 섬 지역 생활물류 운임지원 사업을 통해 올 추석에는 택배비 부담이 덜어지기를 바라고, 앞으로도 우리 주민들의 정주여건 개선 및 섬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그동안 택배 이용 시 기본요금과는 별도로 도서지역 추가비용을 지불해온 주민들이 섬 지역 생활물류 운임지원 사업을 통해 올 추석에는 택배비 부담이 덜어지기를 바라고, 앞으로도 우리 주민들의 정주여건 개선 및 섬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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