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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첨성대 '샛노란 해바라기' 보러 오세요!
AI 요약경주시(시장 주낙영)는 첨성대 주변 동부사적지 일원에 여름을 알리는 샛노란 해바라기가 만개해 폭염에도 불구하고 관광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고 9일 밝혔다. 만개한 해바라기는 개화기간이 긴 빈센트 해바라기를 파종해 심은 것으로 다른 해바라기와 달리 색깔이 유달리 선명하고 씨앗을 맺지 않아 여러 지역에서 문의가 많다. 해바라기 꽃이 활짝 피면서 방문객들...

경주시(시장 주낙영)는 첨성대 주변 동부사적지 일원에 여름을 알리는 샛노란 해바라기가 만개해 폭염에도 불구하고 관광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고 9일 밝혔다.
만개한 해바라기는 개화기간이 긴 빈센트 해바라기를 파종해 심은 것으로 다른 해바라기와 달리 색깔이 유달리 선명하고 씨앗을 맺지 않아 여러 지역에서 문의가 많다. 해바라기 꽃이 활짝 피면서 방문객들과 시민들은 너나 할 것 없이 아름다운 추억을 사진에 담으며 지친 여름을 이겨내고 있다.
향후 경주시는 황남고분군, 분황사, 황룡사지 등에도 백일홍, 코스모스가 만개해 여러 꽃이 어우러져 더욱 다채로운 경주를 느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금창석 사적관리과장은 “계절마다 다채로운 꽃단지를 조성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며 “연일 폭염으로 많이 지쳐있을 시민들에게 싱그러운 꽃을 보며 소소한 즐거움을 드릴 수 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금창석 사적관리과장은 “계절마다 다채로운 꽃단지를 조성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며 “연일 폭염으로 많이 지쳐있을 시민들에게 싱그러운 꽃을 보며 소소한 즐거움을 드릴 수 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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