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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도심 속 꿈의 정원 조성
AI 요약부안군(군수 권익현)은 2023 새만금 제25회 세계스카우트잼버리를 맞아 축제분위기를 조성하고 관광객을 맞이하기 위해 이야기가 있는 꿈의 정원 및 포토존 설치, 가로등걸이 화분, 대형화분 등 아름다운 가로경관을 조성했다고 2일 밝혔다. 특히 야시장이 열리는 부안상설시장 일원에 이번 2023 세계잼버리의 주제인 “Draw Your Dream!(너의 꿈을...

부안군(군수 권익현)은 2023 새만금 제25회 세계스카우트잼버리를 맞아 축제분위기를 조성하고 관광객을 맞이하기 위해 이야기가 있는 꿈의 정원 및 포토존 설치, 가로등걸이 화분, 대형화분 등 아름다운 가로경관을 조성했다고 2일 밝혔다.
특히 야시장이 열리는 부안상설시장 일원에 이번 2023 세계잼버리의 주제인 “Draw Your Dream!(너의 꿈을 펼쳐라!)”에 맞춰 세계인들의 소원을 이뤄 줄 ‘꿈의 정원’을 조성했다.
세계 각국의 스카우트들의 다양한 꿈을 생각하며, 24종의 다양한 꽃을 식재하고 소원을 들어줄 지니와 꿈을 응원해 줄 알라딘을 꿈의정원에 조성하였다. 부안군을 방문하는 세계인들에게 소원을 들어줄 추억의 장소로 자리매김 하기 위한 포토존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와 함께 축제인원 이동 동선인 국도 23·30호선과 부안읍내 가로등에 가로등걸이형 화분 390조, 시가지 주요 거리에 대형화분 10조 등을 설치하고 기존에 조성한 백설공주 정원, 회전교차로 2개소 등 가로화단을 정비해 축제분위기를 물씬 느낄 수 있도록 하였다.
김진우 도시공원과장은 “다양한 가로화단을 조성하여 축제기간 중 군민과 관광객에게 아름다운 경관을 선물하고 부안을 방문하는 세계인에게 아름다운 도시로 기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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