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강원고성군
0
고성군, 피서지 주변 및 번화가 중심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 단속
AI 요약고성군(군수 함명준)은 여름 휴가철을 맞이해 청소년들이 많이 찾는 피서지 주변 및 번화가를 중심으로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 단속을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단속 기간은 지난 7월 21일부터 오는 8월 18일까지 4주간이며, 피서지 및 생활 주변 청소년 유해업소에 대한 계도·점검 활동 및 고위험 다중이용시설 등에 대한 접촉으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고 일탈...

고성군(군수 함명준)은 여름 휴가철을 맞이해 청소년들이 많이 찾는 피서지 주변 및 번화가를 중심으로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 단속을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단속 기간은 지난 7월 21일부터 오는 8월 18일까지 4주간이며, 피서지 및 생활 주변 청소년 유해업소에 대한 계도·점검 활동 및 고위험 다중이용시설 등에 대한 접촉으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고 일탈행위를 예방하기 위한 활동으로 진행된다.
주요 지도점검·단속 내용은 청소년 출입·고용금지 위반 행위 여부, 청소년 유해 매체물 배포·개시 행위, 주류 등 청소년 대상 유해 약물 판매행위, 룸카페 등 청소년 출입·고용금지업소에 대한 유해 표시 여부, 음주·흡연·폭력·가출 등 위험에 노출된 청소년 보호 활동 등이다.
불법행위 적발 시에는 청소년 보호법에 따라 시정명령, 과징금, 벌칙(징역, 벌금) 등을 부과할 수 있다.
고성군 관계자는 “이번 점검을 통해 해수욕장, 관광지 등에서 일어나는 청소년 일탈행위를 미리 예방하여 안전한 여름방학을 보낼 수 있도록 지속적인 단속 예방 활동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