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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희망·내일키움통장 가입자 대상 자립역량 강화교육 진행

AI 요약통영시는 지난 21일 희망·내일키움통장 가입자 및 자활사업 참여자 30명을 대상으로 자립역량 강화교육을 실시했다고 전했다. 희망·내일키움 통장사업은 일과 취·창업을 통해 탈 빈곤을 하고자 하는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와 자활사업에 참여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3년 동안 매월 본인 적립금과 정부지원금, 민간매칭금을 지원하고 지원조건 충족 및 3년 만기 시,...

통영시, 희망·내일키움통장 가입자 대상 자립역량 강화교육 진행
통영시는 지난 21일 희망·내일키움통장 가입자 및 자활사업 참여자 30명을 대상으로 자립역량 강화교육을 실시했다고 전했다. 희망·내일키움 통장사업은 일과 취·창업을 통해 탈 빈곤을 하고자 하는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와 자활사업에 참여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3년 동안 매월 본인 적립금과 정부지원금, 민간매칭금을 지원하고 지원조건 충족 및 3년 만기 시, 희망키움통장 가입자는 최대 720만 원, 내일키움통장 가입자는 최대 2,340만 원의 목돈 마련 기회를 얻게 되며 이를 통해 근로빈곤층의 탈 수급 촉진을 지원하는 자산형성 지원 사업이다. 이번 교육은 박병만 국민연금관리공단 전문 강사를 초빙해 특강을 통해 재무 설계부터 저축, 보험, 부채, 신용관리 등 꼭 알아야 할 경제지식들을 체계적으로 설명해 가정의 건전한 재정 상태는 물론 원활한 사회적 대인관계를 유지하도록 조언했다. 한편 저소득 근로빈곤층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자산형성 지원 사업 상담 및 신청은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며, 통영시는 올해 자산형성지원 통장 사업에 8억 원을 지원, 현재 143명의 수급자 및 저소득층 대상자가 참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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