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 국가정보기간뉴스
경상남도거제시

거제시, 호우 대비 재해 취약지역 점검 나섰다

AI 요약거제시(시장 박종우)은 지난 11일 ‘호우 대비 재해 취약지역 점검’의 일환으로 재해복구공사 현장 및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부시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등이 점검에 참여해 작년에 내습한 힌남노 재해복구공사 현장과 선행 강우로 인해 약해진 축대 등 급경사지 붕괴 위험지역의 관리 실태 및 대피체계 등을 면밀히 점검했다....

거제시, 호우 대비 재해 취약지역 점검 나섰다
거제시(시장 박종우)은 지난 11일 ‘호우 대비 재해 취약지역 점검’의 일환으로 재해복구공사 현장 및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부시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등이 점검에 참여해 작년에 내습한 힌남노 재해복구공사 현장과 선행 강우로 인해 약해진 축대 등 급경사지 붕괴 위험지역의 관리 실태 및 대피체계 등을 면밀히 점검했다. 거제시는 재해 취약지역에 대한 점검을 통해 사전 보수·보강 등 관리를 체계적으로 추진해 재해 사전대비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시민들도 ‘행정안전부’ 홈페이지 또는 면·동주민센터 방문하여 자율안전점검표를 작성하거나 안전신문고 애플리케이션(앱)을 설치해 일상생활 속의 위험요소를 신고할 수 있다. 정석원 거제시 부시장은 “각종 재난재해 취약시설에 대해 사전 점검을 강화해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또한 시민들이 생활환경 주변 자율적인 점검을 통하여 사전에 재해요인 제거 및 위험요소 발견시 적극 신고토록 시민들에게 당부하며 다함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경남거제시 최신뉴스

뉴스로미디어그룹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 04466 | 등록일자 : 2017.04.20 | 발행인, 편집인 : 최영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소
법인명 : 뉴스로미디어그룹 | 주소 : 서울시 양천구 신정로13길3, 701호 | 전화 : 02-6403-5097 | 발행일자 : 2017.04.05

Copyright(c) 뉴스로, 뉴스로미디어그룹, NEWSRO, Newsro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NEWSRO 뉴스로를 팔로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