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의령군
의령군, 여름철 재해 사전대비 안전점검 실시
AI 요약의령군(군수 오영호)은 우수기 자연재난에 대비하기 위해 4월 한 달 동안 여름철 피해 우려지역 집중 점검과 홍보기간으로 정하고, 방치되어 있는 재해 사각지대의 노후저수지, 급경사지, 하천 등 22개소에 대해 일제점검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점검결과 이들 취약지역에 대해서는 민간인과 공무원을 복수로 관리책임자로 지정하고 사전 대피계획을 수립했다. 또...

의령군(군수 오영호)은 우수기 자연재난에 대비하기 위해 4월 한 달 동안 여름철 피해 우려지역 집중 점검과 홍보기간으로 정하고, 방치되어 있는 재해 사각지대의 노후저수지, 급경사지, 하천 등 22개소에 대해 일제점검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점검결과 이들 취약지역에 대해서는 민간인과 공무원을 복수로 관리책임자로 지정하고 사전 대피계획을 수립했다. 또한, 돌발성 인명피해 우려지역에는 통제기준 마련과 안전시설을 설치하는 등 안전대비에 철저한 조치를 하고 있다.
특히 수방자재 점검·정비와 함께 급경사지 294개소는 별도로 외부전문가와 합동으로 점검을 실시하였으며 지적사항은 긴급정비를 실시하는 등 완벽한 안전대책 마련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의령군 관계자는 “우수기 자연재난예방을 위한 빈틈없는 대책을 마련하고 자동음성통보시설, 문자전광판, 홈페이지와 SNS 등을 활용해 주민밀착형 예방중심의 홍보로 모든 주민들이 안전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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