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정선군
정선군, 추억과 풍경 담은 '화암공영버스정류장' 조성
AI 요약정선군(군수 최승준)에서 추억과 풍경을 담은 아름답고 특색있는 화암공영버스정류장을 조성해 눈길을 끌고 있다고 5일 밝혔다. 버스공영차고지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 화암공영버스정류장 건립은 국비 2억1천만 원 등 총 7억 원의 사업비를 투자해 승무원 휴게공간, 승객대기실, 우물정자 공원, 주차장 등 교통편의 시설을 조성하고 올해 6월부터 본격적으로 운영...

정선군(군수 최승준)에서 추억과 풍경을 담은 아름답고 특색있는 화암공영버스정류장을 조성해 눈길을 끌고 있다고 5일 밝혔다.
버스공영차고지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 화암공영버스정류장 건립은 국비 2억1천만 원 등 총 7억 원의 사업비를 투자해 승무원 휴게공간, 승객대기실, 우물정자 공원, 주차장 등 교통편의 시설을 조성하고 올해 6월부터 본격적으로 운영 중에 있다.
특히, 우물정자 공원은 기존에 주민들이 식수로 활용하던 우물을 옛 모습과 같이 복원하기 위해 고증을 거쳐 깊이 8미터에 이르는 돌담쌓기 형태로 복원했으며, 우물정자 지붕은 주민들의 소원을 적은 동(銅) 기와로 마무리하여 그 의미를 더했다.
우물긷기 체험은 관광객과 주민 모두 참여할 수 있으며 오전 8시부터 오후 7시까지 가능하다. 군은 체험객의 안전과 건강을 위해 정기적인 수질검사와 순찰 및 관리 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
박익균 정선군 교통관리사업소장은 “지역에 방치된 건물을 지역정서에 맞는 새로운 형태의 대중교통 시설로 조성하여 와와버스를 이용하는 주민들에게는 편안한 휴식처로, 관광객들에게는 특색있는 관광지로서 각인 될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우물정자 공원은 기존에 주민들이 식수로 활용하던 우물을 옛 모습과 같이 복원하기 위해 고증을 거쳐 깊이 8미터에 이르는 돌담쌓기 형태로 복원했으며, 우물정자 지붕은 주민들의 소원을 적은 동(銅) 기와로 마무리하여 그 의미를 더했다.
우물긷기 체험은 관광객과 주민 모두 참여할 수 있으며 오전 8시부터 오후 7시까지 가능하다. 군은 체험객의 안전과 건강을 위해 정기적인 수질검사와 순찰 및 관리 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
박익균 정선군 교통관리사업소장은 “지역에 방치된 건물을 지역정서에 맞는 새로운 형태의 대중교통 시설로 조성하여 와와버스를 이용하는 주민들에게는 편안한 휴식처로, 관광객들에게는 특색있는 관광지로서 각인 될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