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자치도
강원도, 여름 휴가철 대비 '식중독 예방' 활동 강화한다
AI 요약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는 장마와 여름 휴가철에 대비해 7~8월 두 달 동안 식중독 예방 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4일 밝혔다. 이를 위해 7월에는 각 시군별 2명씩 위촉된 소통전담관리원을 통해 달걀을 많이 사용하는 음식점과 휴가지 내의 음식점 및 배달 음식점 등을 집중적으로 방문해 식품 취급 시 주의사항과 안전한 조리 요령에 대해 홍보하고 교...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는 장마와 여름 휴가철에 대비해 7~8월 두 달 동안 식중독 예방 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4일 밝혔다.
이를 위해 7월에는 각 시군별 2명씩 위촉된 소통전담관리원을 통해 달걀을 많이 사용하는 음식점과 휴가지 내의 음식점 및 배달 음식점 등을 집중적으로 방문해 식품 취급 시 주의사항과 안전한 조리 요령에 대해 홍보하고 교육할 예정이다.
아울러, 오는 8월까지는 회, 김밥, 밀면 등을 취급하는 음식점 및 병영식당 235곳에 대해서 ‘식중독 예방진단 컨설팅’을 실시한다. 이 컨설팅은 현장 진단을 통해 업소별 위생 취약부분에 대해 개선 방안을 주는 방식으로 실제적인 시설 운영과 위생수준 향상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
전철수 강원도 보건식품안전과장은 “강원특별자치도는 앞으로도 안전한 식생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식중독 예방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도민 뿐만 아니라 강원특별자치도를 찾는 많은 관광객분들이 건강한 여름을 나기 위해서는 생활 속 식중독 예방 6대 수칙 실천을 당부드린다”고 밝혔다.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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