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은평구
서울 은평구, 취약계층 어르신 '반려식물 보급사업' 추진
AI 요약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가 취약계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반려식물 보급사업’을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독거 노인 등 취약 어르신들에게 반려 식물을 키우며 우울감과 외로움을 해소하고 정서 안정을 되찾아 삶의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사업이다. 은평구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 어르신 500명에게 반려 식물인 고무나무를 보급했다. 고무나무는 실내에서 생육과...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가 취약계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반려식물 보급사업’을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독거 노인 등 취약 어르신들에게 반려 식물을 키우며 우울감과 외로움을 해소하고 정서 안정을 되찾아 삶의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사업이다.
은평구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 어르신 500명에게 반려 식물인 고무나무를 보급했다. 고무나무는 실내에서 생육과 습도조절 능력, 공기정화 능력이 탁월해 어르신들이 관리하기 수월하다는 장점이 있다.
어르신 1인당 고무나무 1개를 보급했으며, 온라인 사회관계망(SNS)으로 식물관리 상담을 지원한다. 어르신들은 반려 식물을 기르면서 발생하는 문제점을 전문가와 상의하고 활동을 공유하며 소통할 수 있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식물이 감정을 교류하는 동반자로 삼는 시대에 발맞춰 어르신 외로움 해소와 삶의 활력을 찾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반려 식물 보급사업을 다양한 계층으로 확대해 긍정적 가치가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어르신 1인당 고무나무 1개를 보급했으며, 온라인 사회관계망(SNS)으로 식물관리 상담을 지원한다. 어르신들은 반려 식물을 기르면서 발생하는 문제점을 전문가와 상의하고 활동을 공유하며 소통할 수 있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식물이 감정을 교류하는 동반자로 삼는 시대에 발맞춰 어르신 외로움 해소와 삶의 활력을 찾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반려 식물 보급사업을 다양한 계층으로 확대해 긍정적 가치가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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