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강화군
탄소중립 생활실천 위한 '비산업부문 온실가스 진단' 실시
AI 요약강화군(군수 유천호)은 오는 8월까지 탄소중립 생활실천을 위한 ‘2023년 비산업부문 온실가스 진단·컨설팅’을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전문교육을 이수한 상담사가 가정, 상가를 대상으로 방문, 전화, 온라인을 통해 전기, 상수도 등 에너지 사용실태 진단하고, 온실가스 감축방법을 제안한다. 군은 컨설팅을 위해 오는 7월 한 달 동안 현장부스를 수시 운...

강화군(군수 유천호)은 오는 8월까지 탄소중립 생활실천을 위한 ‘2023년 비산업부문 온실가스 진단·컨설팅’을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전문교육을 이수한 상담사가 가정, 상가를 대상으로 방문, 전화, 온라인을 통해 전기, 상수도 등 에너지 사용실태 진단하고, 온실가스 감축방법을 제안한다.
군은 컨설팅을 위해 오는 7월 한 달 동안 현장부스를 수시 운영 할 예정이며, 진단·컨설팅에 따른 온실가스 감축량을 산출해 강화군 탄소중립 기본계획 수립 등 온실가스 저감을 위해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강화군 관계자는 “이번 온실가스 진단·컨설팅 추진을 통해 관내 각 세대에 대한 맞춤형 컨설팅 되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라며, “특히 군민의 자발적인 에너지 절약생활 실천이 정착될 수 있도록 군민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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