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북구
부산, 북구다행복교육지구 '꿈짓는 마을학교' 입문워크숍 개최
AI 요약부산광역시 북구(구청장 황재관)는 꿈짓는 마을학교 입문워크숍을 개최한다고 4월18일 밝혔다. 구는 2018 다행복교육지구로 지정됨에 따라 지난 4월 5일 다행복교육지원센터를 개소하는 등 본격적인 사업추진을 위한 준비를 거쳐왔다. 다행복교육지구란 부산형 혁신학교로, 부산시 교육청과 기초 지방자치단체가 협약을 통해 마을과 학교가 협력하는 교육공동체를 구축...

부산광역시 북구(구청장 황재관)는 꿈짓는 마을학교 입문워크숍을 개최한다고 4월18일 밝혔다.
구는 2018 다행복교육지구로 지정됨에 따라 지난 4월 5일 다행복교육지원센터를 개소하는 등 본격적인 사업추진을 위한 준비를 거쳐왔다. 다행복교육지구란 부산형 혁신학교로, 부산시 교육청과 기초 지방자치단체가 협약을 통해 마을과 학교가 협력하는 교육공동체를 구축을 통해 공교육 혁신과 지역동반 성장을 이루기 위하여 지정한 지역을 말한다.
올해 북구청에서 4억 1,900만원, 교육청에서 4억 1,900만원 모두 8억 3,8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사업을 추진한다. 북구다행복교육지구 지역특화사업으로 추진하는 ‘꿈짓는 마을학교’는 마을선생님, 마을기획가 등 마을자원 양성을 위한 주민 아카데미이다.
4월20일 개강을 앞두고 18일에는 전체 수강자와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입문 워크숍을 개최한다. 화명도서관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개최하는 이번 워크숍에서는 공동체교육 특강과 올해 북구다행복교육지구 사업소개 등을 통해 사업 전체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마을교육에 있어 지역 주민의 역할을 강조한다.
구는 ‘꿈짓는 마을학교’를 통해 마을해설가, 전래놀이교사 등 마을선생님을 양성하고 오는 9월부터는 관내 초·중·고등학교 학교수업에도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마을기획가를 양성하여 하반기에는 마을교육 프로그램을 직접 기획해보고 우수 프로그램을 선정하여 내년도 사업에 직접 반영할 계획이다.
꿈짓는 마을학교는 덕천동 평생학습관에서 진행하며 북구 주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지난 3월부터 북구평생학습센터 홈페이지(lll.bsbukgu.go.kr)를 통해 접수받고 있으며 전래놀이교사, 마을기획가 과정은 지금 신청이 가능하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