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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쓰는 아이용품, 이웃과 함께 공유하세요

AI 요약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4월부터 서울시 지정 공유기업 아이베이비(i-baby), 픽셀(Pick up & sell)과 함께 아이용품 공유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아이용품 공유는 하루가 다르게 성장하는 아이 관련 용품(장난감, 도서)의 공유를 촉진하기 위한 사업으로 도봉구민 누구나 공유기업을 통해 공유에 참여할 수 있다. 아동 전집도서의 수거를 희망하는 ...

안 쓰는 아이용품, 이웃과 함께 공유하세요
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4월부터 서울시 지정 공유기업 아이베이비(i-baby), 픽셀(Pick up & sell)과 함께 아이용품 공유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아이용품 공유는 하루가 다르게 성장하는 아이 관련 용품(장난감, 도서)의 공유를 촉진하기 위한 사업으로 도봉구민 누구나 공유기업을 통해 공유에 참여할 수 있다. 아동 전집도서의 수거를 희망하는 구민은 아이베이비(www.i-baby.co.kr)를 이용하면 된다. 홈페이지 및 모바일앱 회원가입 후 ‘책 팔기 신청’에 공유를 희망하는 도서(1질 단위)의 정보를 입력하면 된다. 픽셀(www.picksell.co.kr)을 통해서는 장난감 공유(총 책정가 5만원 이상 시 수거) 신청이 가능하다. ‘방문 수거 신청하기’ 메뉴를 이용, 공유 희망 장난감의 정보, 방문 희망 일시 등을 입력하는 방식으로 신청할 수 있다. 공유기업 직원이 직접 공유 희망 도서와 장난감을 수거하기 때문에 여느 직거래보다 안전하다는 장점이 있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아이용품 공유사업을 통해 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는 등 합리적 소비를 위한 공유문화 확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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