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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률 45대1’ 한강 멍때리기 대회...21일 우승 겨룬다

AI 요약서울시 한강사업본부는 ‘2023 한강 멍때리기 대회’에 총 3,160팀이 신청해 선수 70팀을 선발하고, 오는 5월 21일(일) 16시 한강 잠수교에서 우승을 겨룬다고 밝혔다. 최종 70팀은 신청 사연을 중점적으로 심사하되, 다양한 직군과 연령대가 포함될 수 있도록 선발하였다. 그 결과, 자주포 엔지니어, 사육사, 응급구조사, 축구선수, 의사, 교사,...

'경쟁률 45대1’ 한강 멍때리기 대회...21일 우승 겨룬다
서울시 한강사업본부는 ‘2023 한강 멍때리기 대회’에 총 3,160팀이 신청해 선수 70팀을 선발하고, 오는 5월 21일(일) 16시 한강 잠수교에서 우승을 겨룬다고 밝혔다. 최종 70팀은 신청 사연을 중점적으로 심사하되, 다양한 직군과 연령대가 포함될 수 있도록 선발하였다. 그 결과, 자주포 엔지니어, 사육사, 응급구조사, 축구선수, 의사, 교사, 소방관 등 다양한 직군에서 참가하며, 공통적으로 “일상에서 받은 부담과 스트레스를 날려보기를 희망한다.”는 사연을 가지고 대회에 임할 예정이다. 그 외에도, ‘대한민국 콘텐츠 대상’에서 대통령상을 받은 인기 캐릭터 벨리곰, 영국 출신 유튜버이자 전(前) 서울시 글로벌센터 운영팀장을 역임한 폴 카버 등 이색적인 이력을 가진 참가자들도 있다. 작년 대회에서는 30대의 한화 이글스 팬이 우승하여 재치 있는 참가 사연으로 큰 화제를 모았다. 올해에도 70팀의 다채로운 참가 사연과 직군을 눈여겨보며 대회를 관람하는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당일 15시부터 19시까지는 누구나 무료로 현장에서 참여 가능한 ‘ 상다멍사’프로그램을 마련하여 일상 속 멍때리는 순간을 발견하는 이색 경험을 해볼 수 있다. 주용태 한강사업본부장은 “각 직군을 대표하는 참가자들의 사연에 공감하고 응원할 수 있는 한강 멍때리기 대회는 관람하는 재미도 매우 큰 행사다.”라며, “이번 일요일은 한강에서 이색적인 대회와 함께 즐거운 주말을 즐겨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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