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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항제 벚꽃명소, 창원관광 무엇이든 물어 보세요

AI 요약창원시는 오는 10일까지 진해군항제 기간 동안 창원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창원의 주요 관광자원을 홍보하기 위해 창원관광 홍보관 및 관광안내소 10개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진해군항제는 지난해 290만명이 다녀간 대한민국 대표축제로 36만 그루에 핀 벚꽃을 보기 위해 많은 관광객이 몰리면서 주요행사, 벚꽃명소, 교통, 숙박, 맛집 안내...

군항제 벚꽃명소, 창원관광 무엇이든 물어 보세요
창원시는 오는 10일까지 진해군항제 기간 동안 창원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창원의 주요 관광자원을 홍보하기 위해 창원관광 홍보관 및 관광안내소 10개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진해군항제는 지난해 290만명이 다녀간 대한민국 대표축제로 36만 그루에 핀 벚꽃을 보기 위해 많은 관광객이 몰리면서 주요행사, 벚꽃명소, 교통, 숙박, 맛집 안내 등 다양한 관광안내 수요가 발생함에 따라 시는 작년까지 6개소를 운영하던 관광안내소를 올해는 10개소로 확대 운영해 관광객의 불편을 해소한다는 방침이다. 창원관광 홍보관은 군항제 벚꽃명소인 여좌천에 위치해 있으며, 관광안내소는 군항제 주요 지점인 중원로터리, 여좌동 치안센터, 진해역, 경화역, 중앙시장, 해군기지 입구, 해군기지 11부두, 속천항, 진해공설운동장에 9개소가 마련돼 있다. 이 중 속천항 관광안내소는 속천항 불꽃쇼 당일인 4일, 진해공설운동장 관광안내소는 군항의장페스티벌이 열리는 6일부터 8일까지 속천항과 진해공설운동장에 한시적으로 설치해 찾아가는 관광안내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시는 군항제 기간동안 관광안내소를 스쳐가는 공간이 아닌 머물고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운영해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재미와 추억을 선사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지난 ‘내나라여행박람회’와 ‘경남관광박람회’에서 호평을 받았던 ‘올해도 벚꽃은 진해군항제’와 ‘창원에 오길 참 잘했다’는 문구가 새겨진 네온사인 포토존을 24시간 운영한다. 황규종 창원시 관광과장은 “진해군항제에 많은 관광객이 방문하는 만큼 ‘세계사격선수권대회와 함께하는 2018 창원방문의 해’를 대대적으로 홍보해 관광객들에게 다시 가고싶은 관광도시 창원을 확실히 각인 시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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