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동작구
동작구, 가정의 달을 맞아 '사육신시네마' 운영
AI 요약서울 동작구(구청장 박일하)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오는 31일(수)까지 사육신역사공원 내 사육신역사관(노량진로 191)에서 영화상영 프로그램 ‘사육신시네마’를 운영한다. ‘사육신시네마’는 구민의 문화활동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수요극장(매주 수요일 오후2시), 토요극장(매월 둘째 주 토요일 오후 2시)으로 나눠 진행한다. 이달은 3일 '허스토리'를 ...

서울 동작구(구청장 박일하)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오는 31일(수)까지 사육신역사공원 내 사육신역사관(노량진로 191)에서 영화상영 프로그램 ‘사육신시네마’를 운영한다.
‘사육신시네마’는 구민의 문화활동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수요극장(매주 수요일 오후2시), 토요극장(매월 둘째 주 토요일 오후 2시)으로 나눠 진행한다.
이달은 3일 '허스토리'를 시작으로 '집으로 가는 길', '너의 이름은', '고령화 가족', '허삼관', '이상한 나라의 수학자'을 상영한다. 또한 노들난장 및 문화다양성 주간과 연계한 전통연희, 문화다양성 영화 서편제, 왕의 남자, 미나리, 벌새 등을 추가로 선보일 예정이다.
관람은 역사관을 방문한 구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어린아이의 경우 보호자를 동반해야 한다. 기타 사항은 동작문화재단 누리집 또는 문화사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아울러 이달 첫 수요극장에서는 연계 프로그램인 ‘영화로 역사 톺아보기’를 운영해 상영작의 역사적 사건과 배경을 해설하는 시간을 가진다. 영화 '허스토리'의 배경이 된 일본 ‘위안부’ 피해자들의 법정투쟁 사건인 ‘관부재판’에 대해 알아보고 실제 주인공인 위안부 피해자들의 과거와 현재 모습을 살펴본다.
박일하 서울 동작구청장은 “5월 가정의 달과 문화다양성 주간을 연계해 구민들이 뜻 깊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를 바란다”며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기획해 주민들이 일상에서 문화를 향유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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