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공주시
공주시 '석장리구석기 축제’ 접근성 향상 위해 '무료 셔틀버스' 운영한다
AI 요약공주시(시장 최원철)는 오는 5월 5일부터 5월 7일까지 3일간 개최되는 ‘2023 공주 석장리구석기 축제’에 행사장 접근성과 편의성을 고려해 무료 셔틀버스를 운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셔틀버스로 45인승 버스 6대를 준비해 강북과 강남지역 2개 노선을 운행, 관람객들의 교통 편의를 제공한다. 강북지역은 금강신관공원에서 석장리박물관, 강...

공주시(시장 최원철)는 오는 5월 5일부터 5월 7일까지 3일간 개최되는 ‘2023 공주 석장리구석기 축제’에 행사장 접근성과 편의성을 고려해 무료 셔틀버스를 운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셔틀버스로 45인승 버스 6대를 준비해 강북과 강남지역 2개 노선을 운행, 관람객들의 교통 편의를 제공한다.
강북지역은 금강신관공원에서 석장리박물관, 강남지역은 무령왕릉과 왕릉원에서 공산성, 옥룡동 GS더프레시를 거쳐 석장리박물관을 운행한다.
이와 함께 시는 축제가 개막되는 5일 어린이날 등 연휴 기간 교통 혼잡이 예상됨에 따라 주차장 총 8개소, 1,630개의 주차면을 확보했으며 모범운전자회, 자율방범대 등 자원봉사단체를 배치할 계획이다.
또한, 주요 지점 입간판 설치를 통해 행사장 진입 및 우회도로를 안내하고 시민과 관광객, 자원봉사자의 셔틀버스 이용을 유도해 교통혼잡에 대비하기로 했다.
유상열 공주시 관광과장은 “무료 셔틀버스까지 투입해 축제 관람에 불편함이 없도록 편의를 제공한 만큼 시민과 관광객 여러분의 많은 이용을 바란다”고 말했다.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