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 국가정보기간뉴스
강원특별자치도강원고성군
0

고성군, 간성 전통시장 푸드존 사업 조성

AI 요약고성군(군수 함명준)은 전통시장의 먹거리 관광을 선호하는 현 유행(트렌드)에 맞추어 노후화된 시설을 개방형 점포로 개선(리모델링 사업)하기 위해 ‘간성 전통시장 푸드존 사업’을 조성했다고 28일 밝혔다. 본 사업은 2021년 전통시장 및 상점가 시설현대화 사업에 선정돼 5억 9천만 원의 사업비를 들여 전년도 9월에 공사를 착공해(간성 전통시장 내 구 ...

고성군, 간성 전통시장 푸드존 사업 조성
고성군(군수 함명준)은 전통시장의 먹거리 관광을 선호하는 현 유행(트렌드)에 맞추어 노후화된 시설을 개방형 점포로 개선(리모델링 사업)하기 위해 ‘간성 전통시장 푸드존 사업’을 조성했다고 28일 밝혔다. 본 사업은 2021년 전통시장 및 상점가 시설현대화 사업에 선정돼 5억 9천만 원의 사업비를 들여 전년도 9월에 공사를 착공해(간성 전통시장 내 구 어시장 1층, 277.5㎡) 올해 4월 준공한 사업으로, 기존 어시장 건물의 점포별 구획의 칸막이를 헐어 오픈형(중앙에 6개의 주방 공간을 조성) 매장으로 전환해 고속도로의 휴게소와 같이 많은 사람들이 자유롭게 이용하고 휴식하도록 조성했다. 이에, 고성군은 간성 전통시장 푸드존 운영을 위해 오는 5월 8일까지 푸드존 운영자를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6명(음식점 6동)이며, 모집업종은 휴게음식점으로 전통시장의 옛 정취를 느낄 수 있도록 간식, 간편식, 주전부리 등을 판매할 예정이다. 참가 자격은 공고일 현재 고성군에 주소를 두고 있으며, 만 20세 이상 개인 또는 법인이어야 하며 허가 면적은 공용면적을 포함한 23.265㎡로, 허가 기간은 허가일로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이다. 함명준 고성군수은 “지역 전통시장으로서 주민들의 만남의 장소와 휴식 공간으로서의 변화된 환경과 상권으로 시장 경쟁력 제고 등 가능성이 클 것으로 보인다.”라며, 침체되어있는 간성 전통시장의 활성화를 이끌 능력 있는 운영자가 선정되어 활기차고 생기있는 시장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더 많은 뉴스

뉴스로미디어그룹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 04466 | 등록일자 : 2017.04.20 | 발행인, 편집인 : 최영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소
법인명 : 뉴스로미디어그룹 | 주소 : 서울시 양천구 신정로13길3, 701호 | 전화 : 02-6403-5097 | 발행일자 : 2017.04.05

Copyright(c) 뉴스로, 뉴스로미디어그룹, NEWSRO, Newsro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NEWSRO 뉴스로를 팔로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