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수성구
'물망이봉사단', 수성구청 공무원 봉사단 올해도 계속~
AI 요약대구광역시 수성구청 공무원으로 구성된 ‘물망이 봉사단’은 매월 한 차례 휴일을 반납한 채 봉사활동을 14년째 꾸준히 해 오고 있다. 수성구 캐릭터의 이름을 딴 물망이 봉사단은 매월 일정금액을 적립하고 적립한 돈으로 도서 기부, 복지관 급식비 지원 등을 하고 있다. 매월 셋째 주 토요일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현장에서 도서관 봉사활동, 배식봉사 활동 등을...

대구광역시 수성구청 공무원으로 구성된 ‘물망이 봉사단’은 매월 한 차례 휴일을 반납한 채 봉사활동을 14년째 꾸준히 해 오고 있다.
수성구 캐릭터의 이름을 딴 물망이 봉사단은 매월 일정금액을 적립하고 적립한 돈으로 도서 기부, 복지관 급식비 지원 등을 하고 있다.
매월 셋째 주 토요일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현장에서 도서관 봉사활동, 배식봉사 활동 등을 하고 있으며, 겨울철에는 저소득주민이 한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연탄지원 ․ 배달 봉사 등을 해오고 있다. 가족과 함께 참여도 가능하여 매달 중 ․ 고등학생 자녀들의 손을 잡고 오는 봉사자들도 있다.
물망이봉사단 회원수는 현재 53명이며 올해 1월 세무2과 김은강 주사가 물망이 봉사단 단장을 맡게 되었다.
물망이봉사단 김은강 단장은 “공무원이 솔선수범하여 봉사활동에 참여함으로써 나눔과 섬김의 봉사정신을 확산하고, 봉사활동에 재미를 더하여 특색있는 봉사활동도 기획 중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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