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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국가안전대진단 불시 점검하는 등 이달 안으로 마무리

AI 요약안동시는 지난 2월 5일부터 시설 1,800여 곳에 대한 국가안전대진단을 추진해 3월 말까지 점검을 완료할 계획이다. 2월 5일 민․관 합동으로 사회복지시설 ‘선산재활원’을 시작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했으며, 3월 8일에는 부시장 주재로 관련부서 중간 점검회의를 실시했고, 지금까지 1700여 곳에 대한 안전점검을 마무리했다. 특히 지난 3월 27일 민관 ...

안동시, 국가안전대진단 불시 점검하는 등 이달 안으로 마무리
안동시는 지난 2월 5일부터 시설 1,800여 곳에 대한 국가안전대진단을 추진해 3월 말까지 점검을 완료할 계획이다. 2월 5일 민․관 합동으로 사회복지시설 ‘선산재활원’을 시작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했으며, 3월 8일에는 부시장 주재로 관련부서 중간 점검회의를 실시했고, 지금까지 1700여 곳에 대한 안전점검을 마무리했다. 특히 지난 3월 27일 민관 합동으로 자체점검을 마무리한 민간시설을 확인 점검에 나섰다. 점검에는 안동시안전관리자문단, 안동시건축사협회, 안동여성의용소방대원들이 참여해 목욕탕, 찜질방, 노래방, pc방 등에 시설 소유자가 점검한 내용과 일치하는지, 누락된 사항이 없는지 다시 한 번 확인점검을 실시했다. 김동룡 안동부시장은 이날 점검 결과를 꼼꼼히 살피면서 “허위 또는 부실 점검을 예방하고 안전점검의 책임성을 높이고 실효성 있는 국가안전대진단이 이뤄질 수 있도록 매진해 달라”고 주문했다. 또, “안전한 도시를 만드는 국가안전대진단이 될 수 있도록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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