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군산시
군산시 소룡동, 동네복지 파수꾼 복지통장증 제작·배부
AI 요약전라북도 군산시 소룡동행정복지센터(동장 문정만)는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읍면동 인적안전망으로서 복지통장제를 추진하며, 통장의 소속감과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복지 통장증’을 제작해 배부했다. 이번에 복지 통장증을 받는 대상은 32개 통장으로, 앞으로 각 통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방문을 통해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함과 동시에 실제 생활형편이 어려운 취...

전라북도 군산시 소룡동행정복지센터(동장 문정만)는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읍면동 인적안전망으로서 복지통장제를 추진하며, 통장의 소속감과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복지 통장증’을 제작해 배부했다.
이번에 복지 통장증을 받는 대상은 32개 통장으로, 앞으로 각 통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방문을 통해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함과 동시에 실제 생활형편이 어려운 취약계층의 주민들의 상황을 파악하여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하면 동에서는 방문상담을 통해 대상자의 상황 및 여건에 따라 공적 또는 민간자원을 연계해 도움을 줄 예정이다.
문정만 소룡동장은 “요즘 침체된 지역경제로 관내에서도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정이 많을 것으로 예상돼, 이번에 복지통장증을 배부 받은 각 통장들이 더욱 책임감을 갖고 복지통장 임무에 최선을 다해주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군산시 이·통반 설치조례 제5조의 이·통장의 임무 중 ‘복지도우미역할 수행’이 2015년 4월 30일부터 신설돼 찾아가는 읍면동 복지센터업무 추진과 관련하여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서비스연계를 수행하는데 있어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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