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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쾌적하고 안전한 잠실운동장 위한 대대적 환경정비
AI 요약서울시 체육시설관리사업소(이하 사업소)는 잠실종합운동장을 방문하는 시민들이 보다 쾌적하게 시설물을 이용할 수 있도록 야구장 시설물 정비, 종합운동장 환경미화 등을 완료하고 2018 프로야구가 펼쳐지는 잠실야구장에서 성숙한 관람문화를 위한 ‘클린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먼저 사업소는 프로야구 관람객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하게 프로야구를 관전할 수 ...

서울시 체육시설관리사업소(이하 사업소)는 잠실종합운동장을 방문하는 시민들이 보다 쾌적하게 시설물을 이용할 수 있도록 야구장 시설물 정비, 종합운동장 환경미화 등을 완료하고 2018 프로야구가 펼쳐지는 잠실야구장에서 성숙한 관람문화를 위한 ‘클린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먼저 사업소는 프로야구 관람객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하게 프로야구를 관전할 수 있도록 관람석 안전펜스 및 안전 그물망 설치를 완료하였고 1, 3루석 출입통로 미끄럼 방지 바닥 설치 공사를 완료하였다. 또한 관람객들의 안전과 테러방지 등을 위해 야구장 내외곽에 CCTV 47대를 설치하였다
기존 철제 안전봉으로 설치되어 있던 안전펜스를 관람객들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하게 관람할 수 있도록 투명 강화유리로 교체하였다.
또한 타구로부터 관람객들을 보호하기 위하여 설치된 안전 그물망의 높이를 높이고 가시성이 뛰어난 재질로 교체하였다.
1,3루 출입통로가 경사져 있어 관람객들의 안전사고가 우려되었으나 출입통로에 미끄럼 방지 바닥을 설치하여 관람객들의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게 됐다.
야구장 외곽 위험지역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안전사고 발생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할 수 있도록 야구장 내외곽에 고해상도 CCTV 47대를 설치하여 안전하게 프로야구를 관람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였다.
또한 프로야구, 프로축구, 공연, 문화행사 등이 시작되는 새봄을 맞이하여 시민들을 맞이하기 위하여 3월을 “체육시설관리사업소 환경정비의 달”로 정하여 대대적인 환경정비를 실시하였다.
3월 12일부터 30일까지 3주간을 “환경정비 주간”으로 정하여 잠실,목동,구의,신월, 효창 등 서울시 직영 및 민간위탁 시설물에 대한 정비를 실시하였다
경기장 내외곽 청소, 안전장비에 대한 대대적 정비, 배수구 및 맨홀 오물제거, 기간 경과된 폐기물 처리 등의 정비를 실시하였고 새봄맞이 대청소의 날(3월21일)도 병행하여 추진하였다.
청소, 시설 및 장비, 유휴 물품, 환경미화 등 전 분야에서 시민들이 쾌적하게 시설물을 이용할 수 있도록 취약 부분의 정비를 완료하엿다.
한편 사업소는 쾌적한 관람문화 조성을 위해 3월 27일(화)에 2018 프로야구 두산과 롯데 경기가 펼쳐지는 잠실야구장 내외곽에서 송파경찰서 등 관련기관과 합동으로 “클린 캠페인”을 전개할 계획이다.
암표매매 행위 및 노점상 단속, 과도한 흡연 및 음주 예방 등의 캠페인을 전개하여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프로야구를 관전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할 계획이다
금번 캠페인에는 체육시설관리사업소, 잠실야구장 운영본부, 송파경찰서, 송파구청 등 관련기관이 합동으로 클린 캠페인을 실시할 예정이다
박영준 서울시 체육시설관리사업소장은 “2018프로야구 시즌을 앞두고 잠실야구장의 주변 환경정비 공사를 통해 시민들이 보다 쾌적한 시설에서 즐겁게 야구를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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