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원주시
원주 문화의거리, 거리 미관 개선 진행
AI 요약원주시(시장 원강수)는 거리 미관 개선을 위해 지난 28일 원주 문화의거리 내에 설치됐던 꽁드리 조형물을 철거했다. 해당 조형물은 지난해 겨울 원도심 불빛 조명 사업의 일환으로 설치됐었다. 하지만, 조형물 주변으로 쓰레기가 무단 방치되면서 문화의거리 미관을 훼손한다는 민원이 다수 발생해 철거를 결정했다. 이와 함께, 지난 5년간 방치돼 있던 개 형상 ...

원주시(시장 원강수)는 거리 미관 개선을 위해 지난 28일 원주 문화의거리 내에 설치됐던 꽁드리 조형물을 철거했다.
해당 조형물은 지난해 겨울 원도심 불빛 조명 사업의 일환으로 설치됐었다. 하지만, 조형물 주변으로 쓰레기가 무단 방치되면서 문화의거리 미관을 훼손한다는 민원이 다수 발생해 철거를 결정했다. 이와 함께, 지난 5년간 방치돼 있던 개 형상 조형물도 철거해 깨끗하고 쾌적한 거리로 바뀜에 따라 주변 상인들로부터 칭찬이 잇따르고 있다.
박명옥 경제진흥과장은 “관련 부서와 협조해 노점상 단속 및 시설물 관리에도 만전을 기하는 등 문화의 거리 미관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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