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동래구
동래구, '소상공인 노후 간판 개선사업' 추진
AI 요약부산 동래구(구청장 장준용)가 아름다운 도시 조성과 노후·위험 간판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소상공인에게 노후 간판 교체 사업비를 지원하는 ‘소상공인 노후 간판 개선사업’을 추진한다고 최근 밝혔다. ‘소상공인 노후 간판 개선사업’은 기존에 설치된 간판 중 노후하고 도시미관을 저해하여 교체가 필요한 간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동래구 소재 사업...

부산 동래구(구청장 장준용)가 아름다운 도시 조성과 노후·위험 간판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소상공인에게 노후 간판 교체 사업비를 지원하는 ‘소상공인 노후 간판 개선사업’을 추진한다고 최근 밝혔다.
‘소상공인 노후 간판 개선사업’은 기존에 설치된 간판 중 노후하고 도시미관을 저해하여 교체가 필요한 간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동래구 소재 사업장을 둔 소상공인으로, 신청자 중 심사 배점 기준표에 따라 고득점자순으로 25개 업소(1개소당 1개 간판)의 사업체를 대상자로 선정할 방침이다.
지원 금액은 업체별 최대 80만 원으로 부가가치세와 지원 한도를 초과하는 경비는 선정업체가 자체 부담한다. 또한 신규 설치는 제외되고 업종·업체 및 상호 변경 없이 교체하는 경우에 지원한다. 벽면 이용 간판은 면적 5㎡ 미만, 돌출간판은 면적 1㎡ 미만 간판이어야 한다.
노후 간판을 교체하고자 하는 소상공인은 오는 4월 10일에서 12일까지 방문 또는 우편 신청(접수 마감일 도착분에 한함)하면 된다. 지원 대상 여부 등 자세한 사항은 동래구 홈페이지 구정 소식란(행정정보-동래소식-구정소식-2023년 소상공인 노후 간판 개선사업 안내)를 참고하거나 동래구 도시재생과(051-550-4622)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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