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달서구
아름다운 동행 ‘제30기 사랑의 토요학교 입학식’ 개최
AI 요약대구광역시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17일 오전 11시 구청 2층 대강당에서 이태훈 사랑의 토요학교장과 장애학생, 자원봉사자 및 학부모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0기 사랑의 토요학교’ 입학식을 가진다. 이 날 입학식은 사랑의 토요학교 소개 영상물 감상을 시작으로 입학생 대표 선서, 저글링 공연, 기념촬영 등으로 진행된다. 매주 토요일 오전 ...

대구광역시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17일 오전 11시 구청 2층 대강당에서 이태훈 사랑의 토요학교장과 장애학생, 자원봉사자 및 학부모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0기 사랑의 토요학교’ 입학식을 가진다.
이 날 입학식은 사랑의 토요학교 소개 영상물 감상을 시작으로 입학생 대표 선서, 저글링 공연, 기념촬영 등으로 진행된다.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1시 30분까지 장애인과 자원봉사자가 친구가 되어 미술, 음악, 레크리에이션, 체육활동 등 다양한 실내프로그램과 소풍, 사회재활적응훈련 등 야외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장애 부모의 어려움을 공감하고 도움을 주고자 부모교육도 병행실시하고 있다.
한편, 사랑의 토요학교는 발달장애인의 재활과 자립기반 제공을 위해 1년 단위로 달서구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으로 1989년 시작하여 올해로 30년을 맞이하고 있으며, 지금껏 1,100여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사랑의 토요학교장,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앞으로도 발달장애인이 사회성을 키우고 지역 사회의 구성원으로 당당히 함께 할 수 있도록 더욱 관심을 가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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