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김천시
개령면 찾아가는 이동교육원, 압화교실 운영
AI 요약경상북도 김천시 개령면(면장 김종철)은 지난 3월 12일 개령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수강생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압화교실 개강식을 가졌다. 압화는 생화와 잎을 눌러 말린 그림으로 지역적 한계로 인해 다양한 문화생활을 접하기 어려운 개령면 주민들을 위해 압화라는 새로운 문화교실을 개설하였다. 김종철 개령면장은“다양한 문화주류가 생성되는 시대흐름에 ...

경상북도 김천시 개령면(면장 김종철)은 지난 3월 12일 개령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수강생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압화교실 개강식을 가졌다. 압화는 생화와 잎을 눌러 말린 그림으로 지역적 한계로 인해 다양한 문화생활을 접하기 어려운 개령면 주민들을 위해 압화라는 새로운 문화교실을 개설하였다.
김종철 개령면장은“다양한 문화주류가 생성되는 시대흐름에 맞추어 지역민들의 일상에 휴식과 여유를 제공하고자 압화교실을 마련하였다.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 제공을 통해 개령주민들의 문화욕구를 충족시킬수 있도록 하겠다.”고 하였다.
한편 압화교실은 오는 3월 21일까지 평일 저녁 7시30분부터 9시까지 운영이 되며 개령에 주소를 두고 있는 주민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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