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 국가정보기간뉴스
충청북도음성군

박노학 음성군 부군수, 전국혁신도시(지구)협의회 임시회 참석

AI 요약전국혁신도시협의회는 지난 30일 전북 완주에서 전국 9개 혁신도시, 11개 시・군・구 단체장으로 구성된 2023년 전국혁신도시(지구)협의회 임시회를 가졌다. 이번 임시회에서 전국혁신도시협의회는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과 관련해 혁신도시 우선 배치를 촉구하고 나섰다. 이날 발표한 공동 성명서에는 정부가 연내에 추진하고자 하는 ‘공공기관 2차 지방...

박노학 음성군 부군수, 전국혁신도시(지구)협의회 임시회 참석
전국혁신도시협의회는 지난 30일 전북 완주에서 전국 9개 혁신도시, 11개 시・군・구 단체장으로 구성된 2023년 전국혁신도시(지구)협의회 임시회를 가졌다. 이번 임시회에서 전국혁신도시협의회는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과 관련해 혁신도시 우선 배치를 촉구하고 나섰다. 이날 발표한 공동 성명서에는 정부가 연내에 추진하고자 하는 ‘공공기관 2차 지방이전’은 전국 10개 혁신도시의 성공적 안착과 혁신 기능 수행을 위해 기존 혁신도시에 우선 배치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박노학 음성부군수는 이날 전국혁신도시협의회 임시회에 참석해 “정부의 혁신도시 시즌2에 발맞춰 혁신도시가 지역의 성장거점으로 자리 잡고 국가발전을 선도하기 위해서는 수도권 소재 공공기관의 추가 이전이 필요하다”며 “지역 상권 활성화와 혁신도시 재도약을 위해서라도 추가 이전을 조속히 진행해달라”고 말했다. 한편, 혁신도시의 발전과 상호협력을 위해 2006년 12월에 설립된 전국혁신도시 협의회는 각 지자체 간 협력 및 정보공유를 통해 전국 혁신도시의 상생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역할을 해오고 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충북음성군 최신뉴스

뉴스로미디어그룹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 04466 | 등록일자 : 2017.04.20 | 발행인, 편집인 : 최영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소
법인명 : 뉴스로미디어그룹 | 주소 : 서울시 양천구 신정로13길3, 701호 | 전화 : 02-6403-5097 | 발행일자 : 2017.04.05

Copyright(c) 뉴스로, 뉴스로미디어그룹, NEWSRO, Newsro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NEWSRO 뉴스로를 팔로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