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밀양시
밀양시 산외면, 복지사각지대 Zero화에 나서다
AI 요약밀양시 산외면 행정복지센터(면장 이경우)는 명절 이후 홀로노인의 고독사 증가가 사회문제로 대두됨에 따라 고독사 예방 등을 위해 오는 4월 30일까지 홀로 명절을 보내는 홀로노인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전수조사는 만65세 이상 주민등록상 1인가구 거주자 271명을 대상으로 맞춤형복지담당에서 직접 방문해 명절날 홀로 지내는지 여부와 생활실태, ...

밀양시 산외면 행정복지센터(면장 이경우)는 명절 이후 홀로노인의 고독사 증가가 사회문제로 대두됨에 따라 고독사 예방 등을 위해 오는 4월 30일까지 홀로 명절을 보내는 홀로노인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전수조사는 만65세 이상 주민등록상 1인가구 거주자 271명을 대상으로 맞춤형복지담당에서 직접 방문해 명절날 홀로 지내는지 여부와 생활실태, 건강상태, 주거환경 등을 파악할 예정이다.
산외면 맞춤형복지담당은 전수조사 결과를 토대로 대상자를 잠재적 위험군, 고위험군, 건강군으로 분류해 심층상담이 필요한 대상자에 대하여 복지욕구를 파악하여 대상자에게 맞는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이경우 밀양시 산외면장은 “홀로 명절을 지내는 홀로노인 전수조사를 통하여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견하고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홀로노인이 홀로 경제적인 어려움과 외로움에 소외되지 않고,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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