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해운대
해운대구, 대한민국 지방자치 경영대전 ‘우수상’
AI 요약부산광역시 해운대구(구청장 백선기)는 9일 일산 킨텍스에서 행정안전부와 한국일보가 공동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농식품부 등 6개 중앙부처가 후원한 ‘제14회 대한민국 지방자치 경연대전’에서 문화관광 부문 우수상을 받았다. 지방자치 경영대전은 전국 지방자치단체들의 차별화한 발전전략과 경쟁력 있고 개성 있는 정책을 경연하는 장이다. 이번 대회는 문화관광...

부산광역시 해운대구(구청장 백선기)는 9일 일산 킨텍스에서 행정안전부와 한국일보가 공동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농식품부 등 6개 중앙부처가 후원한 ‘제14회 대한민국 지방자치 경연대전’에서 문화관광 부문 우수상을 받았다.
지방자치 경영대전은 전국 지방자치단체들의 차별화한 발전전략과 경쟁력 있고 개성 있는 정책을 경연하는 장이다.
이번 대회는 문화관광, 지역경제, 농축특산품, 기업환경, 사회복지서비스, 환경관리, 지역개발 및 공공디자인 부문 등 7개 부문에 전국 101개 광역․기초단체가 참가했다.
주최 측은 “해운대구는 구남로 문화광장과 청사포 다릿돌전망대 조성 등 관광킬러 콘텐츠를 확충하고 달맞이 청사포 문화마을 조성, 해운대너나들이 마을형 관광상품 운영, 여행자 짐 이동 ‘아재짐쫌’ 서비스 등 참신한 아이디어로 관광과 지역경제를 활성화한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고 밝혔다.
백선기 해운대구청장은 “앞으로도 ‘해운대’ 하면 바로 떠오를만한 관광분야 ‘킬러 콘텐츠’를 육성해 사계절 국제 관광문화도시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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