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사하구
사하구, 전국평생학습도시협의회서 좋은 정책상 수상
AI 요약부산 사하구(구청장 이갑준)는 제1회 대한민국 평생학습도시 좋은 정책 AWARD에 선정돼 오는 26일 개최하는 전국평생학습도시협의회 정기총회에서 ‘좋은 정책상’을 받는다. 제1회 대한민국 평생학습도시 좋은 정책 AWARD는 전국 평생학습도시의 우수한 정책 발굴과 민관산학 협력 사례를 공유하고 평생학습도시 현장의 격려와 사기진작 위해 수여되는 상이다. ...

부산 사하구(구청장 이갑준)는 제1회 대한민국 평생학습도시 좋은 정책 AWARD에 선정돼 오는 26일 개최하는 전국평생학습도시협의회 정기총회에서 ‘좋은 정책상’을 받는다.
제1회 대한민국 평생학습도시 좋은 정책 AWARD는 전국 평생학습도시의 우수한 정책 발굴과 민관산학 협력 사례를 공유하고 평생학습도시 현장의 격려와 사기진작 위해 수여되는 상이다.
사하구는 ‘좋은 정책상’과 ‘평생교육사 신인상’ 2개 분야에 선정되었으며 ‘좋은 정책상’으로 선정된 72개 자치단체 중 상위 15개 도시로 선정 되어 협의회장&EBS 사장상(공동명의)을 수상한다.
‘좋은 정책상’으로 선정된 '청·춘·불·패-할매랑 청년이 함께하는 쓰담쓰담 문해학교' 사업은 어르신의 전유물로 여겨졌던 비문해 교육을 청년들의 영상제작, 연극, 드로잉 등의 예술활동과 연결한 공동 작업으로 청년은 한글 멘토로, 어르신은 삶의 노하우를 전수하는 인생 멘토로 활약하며 경험 중심의 진정한 평생학습을 실천하는데 이바지했다.
특히 연극, 수필집, 영상(v-log, 다큐멘터리 등)등 다양한 방법으로 문해교육을 홍보함으로서 비문해 학습자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고 세대를 초월한 공감과 통합을 이끌어 냈다.
또한 평생교육사 분야에서는 사하구 강소희(26세) 평생교육사가 전(全)세대 누구나 누릴 수 있도록 취약계층(다문화, 한부모 가족, 장애인 등) 대상의 활발한 평생학습사업 추진의 큰 포부를 나타내며 신인상을 수상했다.
이갑준 부산 사하구청장은 “대학과 기업이 함께 하는 지역평생교육 활성화와 주민의 다양한 학습경험을 연계한 사각지대 없는 평생학습 사업추진과 환경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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