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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건설도로과장이 직접 현장행정에 나섰다.

AI 요약[caption id="attachment_252527" align="aligncenter" width="771"] 건설도로과장 주요 도로사업 현장행정[/caption] 김포시(시장 김병수) 정대성 건설도로과장은 지난 12일 도로 인프라 확충이 시급하여 추진 중인 도로건설 현장을 방문하고, 각 사업의 진행 상황 및 안전관리 상태를 점검했다고 17일 밝...

김포시, 건설도로과장이 직접 현장행정에 나섰다.
[caption id="attachment_252527" align="aligncenter" width="771"] 건설도로과장 주요 도로사업 현장행정[/caption] 김포시(시장 김병수) 정대성 건설도로과장은 지난 12일 도로 인프라 확충이 시급하여 추진 중인 도로건설 현장을 방문하고, 각 사업의 진행 상황 및 안전관리 상태를 점검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에 방문한 곳은 김포영사정IC 연결로(가칭) 설치사업 구간, 누산~마곡 간(하사교) 건설공사 현장, 월곶대로 3-1호선 확장 공사 현장 등의 총 15개소로 그간 만성적 교통체증으로 주민은 물론 김포 방문객들에게까지 불편을 초래하던 곳이다. 정대성 과장은 현장에서 만난 관계자들의 고충과 애로사항을 귀담아듣고, 현장관리 및 안전관리에 신경 써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안전사고 없이 적기에 공사가 마무리될 수 있도록 힘써 달라는 말도 잊지 않았다. 정대성 건설도로과장은 “현재 도로건설사업이 실시되고 있는 곳들은 주변 상인들과 주민들의 교통 불편 해소에 크게 기여될 수 있도록 적기 개통에 노력하고, 올해 착공 예정인 현장은 철저한 착공 준비와 지역 주민 사전 안내를 통해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하여 보다 쾌적한 김포시 도로교통망 구축에 힘 쓰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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