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김천시
김천시, 통합보건타운 올해 2분기 내 착공 예정
AI 요약[caption id="attachment_251107" align="alignnone" width="771"] 통합보건타운 투시도[/caption]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보건소, 중앙보건지소, 치매안심센터, 정신건강복지센터 등을 통합 운영하기 위해 추진 중인 통합보건타운 건립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통합보건타운 시설 규모는 연면적 12...

[caption id="attachment_251107" align="alignnone" width="771"]
통합보건타운 투시도[/caption]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보건소, 중앙보건지소, 치매안심센터, 정신건강복지센터 등을 통합 운영하기 위해 추진 중인 통합보건타운 건립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통합보건타운 시설 규모는 연면적 12,427.49㎡(약 3,759평) 지하 1, 지상 4층이며, 소요예산은 384억 원이다. 김천시는 사전 부지 매입, 도시계획시설 결정 용역, 공공건축심의 결정, 기본 안전보건 용역 등 철저한 준비 끝에 2021년 6월 보건복지부 공모사업(농어촌 보건소 등 이전 신축사업)에 선정되어 국·도비 약 62억 원을 확보한 바 있다.
현재 실시설계 마무리 중인데, 본격적인 공사는 경상북도 건설기술심의 등 행정절차가 완료되는 6월경 시작되며, 2025년 상반기에는 최신 시설의 통합보건타운에서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김천시는 통합보건타운 건립으로 기본 의료서비스 제공, 감염병 대응, 맞춤형 건강증진사업을 통합 운영함으로써 시민들에게 보다 나은 양질의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함은 물론, 원도심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통합보건타운 건립은 어려운 과정을 거쳐 결실이 가시화되고 있으며, 시민들이 기대하는 것 이상의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관련 전문가 등과 지혜를 모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언급했다.
통합보건타운 투시도[/caption]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보건소, 중앙보건지소, 치매안심센터, 정신건강복지센터 등을 통합 운영하기 위해 추진 중인 통합보건타운 건립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통합보건타운 시설 규모는 연면적 12,427.49㎡(약 3,759평) 지하 1, 지상 4층이며, 소요예산은 384억 원이다. 김천시는 사전 부지 매입, 도시계획시설 결정 용역, 공공건축심의 결정, 기본 안전보건 용역 등 철저한 준비 끝에 2021년 6월 보건복지부 공모사업(농어촌 보건소 등 이전 신축사업)에 선정되어 국·도비 약 62억 원을 확보한 바 있다.
현재 실시설계 마무리 중인데, 본격적인 공사는 경상북도 건설기술심의 등 행정절차가 완료되는 6월경 시작되며, 2025년 상반기에는 최신 시설의 통합보건타운에서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김천시는 통합보건타운 건립으로 기본 의료서비스 제공, 감염병 대응, 맞춤형 건강증진사업을 통합 운영함으로써 시민들에게 보다 나은 양질의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함은 물론, 원도심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통합보건타운 건립은 어려운 과정을 거쳐 결실이 가시화되고 있으며, 시민들이 기대하는 것 이상의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관련 전문가 등과 지혜를 모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언급했다.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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