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자치도
집단 환경민원 해결 위한 ‘강원도 환경관리 실무협의회’ 첫 회의 개최
AI 요약[caption id="attachment_245986" align="alignnone" width="771"] 강원도청사 전경[/caption] 강원도(도지사 김진태)는 환경문제에 대한 도민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악취 등 생활관련 집단 환경민원에 대한 근본적인 해결방안을 마련하고자, 행정기관과 환경전문기관으로 구성된 ‘강원도 환경관리 실무협의회’를 ...

[caption id="attachment_245986" align="alignnone" width="771"]
강원도청사 전경[/caption]
강원도(도지사 김진태)는 환경문제에 대한 도민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악취 등 생활관련 집단 환경민원에 대한 근본적인 해결방안을 마련하고자, 행정기관과 환경전문기관으로 구성된 ‘강원도 환경관리 실무협의회’를 구성하여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강원도 환경정책과·민원발생 시군 환경부서, 보건환경연구원, 한국환경공단, 강원녹색환경지원센터 5개 기관 7개 부서로 구성하여, 정기적으로 모여 각종 환경현안에 대한 개선방안을 논의하고, 해결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에, 지난 12일 강원도보건환경연구원 대회의실에서 ‘2023년도 강원도 환경관리 실무협의회 제1회 정례회’를 개최하고, 원주시 소초면 축사단지 악취문제를 최우선 해결과제로 선정하여 추진하기로 결정했다.
김창규 산림환경국장은 ”환경관리 실무협의회를 내실 있게 운영함으로써 환경민원을 신속하고 근본적으로 해결하여, 도민의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강원도청사 전경[/caption]
강원도(도지사 김진태)는 환경문제에 대한 도민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악취 등 생활관련 집단 환경민원에 대한 근본적인 해결방안을 마련하고자, 행정기관과 환경전문기관으로 구성된 ‘강원도 환경관리 실무협의회’를 구성하여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강원도 환경정책과·민원발생 시군 환경부서, 보건환경연구원, 한국환경공단, 강원녹색환경지원센터 5개 기관 7개 부서로 구성하여, 정기적으로 모여 각종 환경현안에 대한 개선방안을 논의하고, 해결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에, 지난 12일 강원도보건환경연구원 대회의실에서 ‘2023년도 강원도 환경관리 실무협의회 제1회 정례회’를 개최하고, 원주시 소초면 축사단지 악취문제를 최우선 해결과제로 선정하여 추진하기로 결정했다.
김창규 산림환경국장은 ”환경관리 실무협의회를 내실 있게 운영함으로써 환경민원을 신속하고 근본적으로 해결하여, 도민의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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