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임실군
임실군, 국가보훈대상자 예우 강화
AI 요약[caption id="attachment_249788" align="alignnone" width="771"] 임실군청 전경[/caption] 임실군(군수 심민)은 국가보훈대상자와 그 유족에 대한 예우 강화를 위해 그동안 국가보훈대상자에게 월 10만 원을 지원해 왔으나 지난 12월 보훈 수당 지급 조례를 개정하고, 올해 예산 9억5천만 원을 확보하여...

[caption id="attachment_249788" align="alignnone" width="771"]
임실군청 전경[/caption]
임실군(군수 심민)은 국가보훈대상자와 그 유족에 대한 예우 강화를 위해 그동안 국가보훈대상자에게 월 10만 원을 지원해 왔으나 지난 12월 보훈 수당 지급 조례를 개정하고, 올해 예산 9억5천만 원을 확보하여 보훈대상자 720명에게 10% 인상된 월 11만 원씩 상향 지급한다고 13일 밝혔다.
또한, 군은 참전유공자 및 국가유공자 사망위로금으로 20만 원과 3.1절‧현충일‧광복절 등에 국가유공자 및 유족 위문금을 지원하고 있으며, 상이군경회 등 15개 보훈단체의 사업비와 운영비로 1억9천만 원을 매년 지원하고 있다.
한편, 임실군은 국가보훈수당을 6.25 참전유공자, 월남전 참전유공자, 전상군경, 공상군경, 무공수훈자, 보국수훈자, 4.19혁명 부상자, 5.18민주유공자 및 대상자 사망시 배우자와 순직군경의 배우자, 순국선열 및 애국지사 본인 및 대상자 사망시 유가족, 전몰군경 유족 중 선순위자 등에게 지급하고 있다.
심민 임실군수는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에 대한 예우를 통해 고귀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후손들이 배우고 존경하는 호국보훈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임실군청 전경[/caption]
임실군(군수 심민)은 국가보훈대상자와 그 유족에 대한 예우 강화를 위해 그동안 국가보훈대상자에게 월 10만 원을 지원해 왔으나 지난 12월 보훈 수당 지급 조례를 개정하고, 올해 예산 9억5천만 원을 확보하여 보훈대상자 720명에게 10% 인상된 월 11만 원씩 상향 지급한다고 13일 밝혔다.
또한, 군은 참전유공자 및 국가유공자 사망위로금으로 20만 원과 3.1절‧현충일‧광복절 등에 국가유공자 및 유족 위문금을 지원하고 있으며, 상이군경회 등 15개 보훈단체의 사업비와 운영비로 1억9천만 원을 매년 지원하고 있다.
한편, 임실군은 국가보훈수당을 6.25 참전유공자, 월남전 참전유공자, 전상군경, 공상군경, 무공수훈자, 보국수훈자, 4.19혁명 부상자, 5.18민주유공자 및 대상자 사망시 배우자와 순직군경의 배우자, 순국선열 및 애국지사 본인 및 대상자 사망시 유가족, 전몰군경 유족 중 선순위자 등에게 지급하고 있다.
심민 임실군수는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에 대한 예우를 통해 고귀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후손들이 배우고 존경하는 호국보훈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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