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정읍시
'정읍시 농산물' 안심하고 편하게 드세요
AI 요약[caption id="attachment_250367" align="alignnone" width="771"] 농산물 안전분석실의 모습[/caption] 정읍시(시장 이학수)가 농업인의 안정적인 농산물 생산과 소비자의 지역농산물 신뢰도 향상을 위해 농업인이 의뢰한 농산물의 잔류농약 성분을 분석하는 곳인 '농산물 안전분석실’을 운영함으로써 농업인들로부...

[caption id="attachment_250367" align="alignnone" width="771"]
농산물 안전분석실의 모습[/caption]
정읍시(시장 이학수)가 농업인의 안정적인 농산물 생산과 소비자의 지역농산물 신뢰도 향상을 위해 농업인이 의뢰한 농산물의 잔류농약 성분을 분석하는 곳인 '농산물 안전분석실’을 운영함으로써 농업인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시는 잔류농약 463개 성분을 분석할 수 있는 정밀 분석 장비를 갖추고 있으며, 출하 전 생산단계 농산물의 성분을 분석해 결과에 따라 출하 시기를 조절할 수 있도록 사전 모니터링 목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정읍시는 지난해 4월부터 농산물 안전분석실을 운영하며 550여 건 이상을 분석, 부적합 농산물 생산을 차단함으로써 안전한 먹거리 공급 기반을 조성하고, 지역농산물에 대한 소비자의 신뢰도를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다.
올해는 분석 장비(LC-MS/MS)를 추가 도입해 잔류농약 분석 건수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안전성 검사를 희망하는 농업인은 출하 10~14일 전의 농산물 시료(1~3kg)와 농업인 증명 서류(농업경영체 등록증)를 지참해 농산물 안전분석실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시는 분석실 이용 활성화와 농업인의 비용 부담 경감을 위해 무료로 분석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정읍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농업인은 안심하고 농사를 짓고, 소비자는 안심하고 농산물을 구매할 수 있도록 과학영농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안전한 먹거리 공급 기반 조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농산물 안전분석실의 모습[/caption]
정읍시(시장 이학수)가 농업인의 안정적인 농산물 생산과 소비자의 지역농산물 신뢰도 향상을 위해 농업인이 의뢰한 농산물의 잔류농약 성분을 분석하는 곳인 '농산물 안전분석실’을 운영함으로써 농업인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시는 잔류농약 463개 성분을 분석할 수 있는 정밀 분석 장비를 갖추고 있으며, 출하 전 생산단계 농산물의 성분을 분석해 결과에 따라 출하 시기를 조절할 수 있도록 사전 모니터링 목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정읍시는 지난해 4월부터 농산물 안전분석실을 운영하며 550여 건 이상을 분석, 부적합 농산물 생산을 차단함으로써 안전한 먹거리 공급 기반을 조성하고, 지역농산물에 대한 소비자의 신뢰도를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다.
올해는 분석 장비(LC-MS/MS)를 추가 도입해 잔류농약 분석 건수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안전성 검사를 희망하는 농업인은 출하 10~14일 전의 농산물 시료(1~3kg)와 농업인 증명 서류(농업경영체 등록증)를 지참해 농산물 안전분석실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시는 분석실 이용 활성화와 농업인의 비용 부담 경감을 위해 무료로 분석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정읍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농업인은 안심하고 농사를 짓고, 소비자는 안심하고 농산물을 구매할 수 있도록 과학영농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안전한 먹거리 공급 기반 조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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