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진안군
진안군, '토마토 선별장' 중축
AI 요약[caption id="attachment_242407" align="alignnone" width="771"] 진안군청 전경[/caption] 진안군(군수 전춘성)은 진안군농협조합공동법인 농산물산지유통센터토마토 선별장을 증축했다고 11일 밝혔다. 군은 지난해 농산물 상품화 기반구축 사업 예산 10억 원을 확보하여 진안읍 군상리 일원에 우수농산물관리시...

[caption id="attachment_242407" align="alignnone" width="771"]
진안군청 전경[/caption]
진안군(군수 전춘성)은 진안군농협조합공동법인 농산물산지유통센터토마토 선별장을 증축했다고 11일 밝혔다.
군은 지난해 농산물 상품화 기반구축 사업 예산 10억 원을 확보하여 진안읍 군상리 일원에 우수농산물관리시설기준(GAP)에 적합한 토마토 선별장을 증축하고 토마토 선별기를 도입하였다.
330㎡ 규모로 증축된 선별장은 토마토 출하에 맞추어 가동을 시작하였고 연중 2,300여톤의 토마토를 선별장을 통해 공동 선별할 예정이며 선별량은 점차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선별장이 완공됨에 따라 품질 경쟁력 및 생산혁신 역량을 갖춘 조직화·규모화된 공동경영체를 육성하고, 통합마케팅조직을 통해 시장교섭력을 확보하여 농업 경쟁력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현희 진안군 농축산유통과장은 “현대식 선별 시스템을 갖추어 공동 선별, 출하 등으로 농산물 가격 경쟁력을 높일 수 있고, 고령화 등 인력 부족 문제도 해소할 수 있을 것이다”고 밝혔다.
진안군청 전경[/caption]
진안군(군수 전춘성)은 진안군농협조합공동법인 농산물산지유통센터토마토 선별장을 증축했다고 11일 밝혔다.
군은 지난해 농산물 상품화 기반구축 사업 예산 10억 원을 확보하여 진안읍 군상리 일원에 우수농산물관리시설기준(GAP)에 적합한 토마토 선별장을 증축하고 토마토 선별기를 도입하였다.
330㎡ 규모로 증축된 선별장은 토마토 출하에 맞추어 가동을 시작하였고 연중 2,300여톤의 토마토를 선별장을 통해 공동 선별할 예정이며 선별량은 점차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선별장이 완공됨에 따라 품질 경쟁력 및 생산혁신 역량을 갖춘 조직화·규모화된 공동경영체를 육성하고, 통합마케팅조직을 통해 시장교섭력을 확보하여 농업 경쟁력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현희 진안군 농축산유통과장은 “현대식 선별 시스템을 갖추어 공동 선별, 출하 등으로 농산물 가격 경쟁력을 높일 수 있고, 고령화 등 인력 부족 문제도 해소할 수 있을 것이다”고 밝혔다.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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