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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계묘년 신년맞이 기업체 방문 시작

AI 요약박정현 부여군수는 오는 27일까지 ‘찾아가는 동행 콘서트’를 진행함과 동시에 올해에는 읍·면 중소 제조기업 또는 기업형 농업(회사)법인 등 현장을 방문하여 기업인·근로자를 격려한다. 지난 9일 ‘함께 만드는 더 큰 부여 실현’이라는 목표로 다양한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군정에 반영하고자 시행하는 기업체 방문의 첫일정으로 한국조폐공사 제지본부(본부장...

부여군, 계묘년 신년맞이 기업체 방문 시작
박정현 부여군수는 오는 27일까지 ‘찾아가는 동행 콘서트’를 진행함과 동시에 올해에는 읍·면 중소 제조기업 또는 기업형 농업(회사)법인 등 현장을 방문하여 기업인·근로자를 격려한다. 지난 9일 ‘함께 만드는 더 큰 부여 실현’이라는 목표로 다양한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군정에 반영하고자 시행하는 기업체 방문의 첫일정으로 한국조폐공사 제지본부(본부장 조재광)를 방문했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관계자들과 함께 생산 공정을 둘러보고 조재광 본부장을 비롯한 근로자들과 새해 덕담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한국조폐공사 제지본부는 최근 관내 다문화가정, 독거노인을 지원하는 등 사회적 가치 실현을 선도하는 부여군 대표 공기업이다. 조재광 본부장은 “작년 은산면 피해 시에 공무원들이 현장에서 동분서주하는 모습을 보고, 우리 공기업도 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활동들을 더 많이 펼쳐야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말했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지역발전에 고민해주시고 노력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이번 기업방문을 통해 기업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개선하여 부여에서 기업을 운영하는 데에 불편함이 없도록 적극 협조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부여군은 한국조폐공사 제지본부를 시작으로 16개 읍면에 소재한 우량 기업, 농가들을 방문함으로써 기업 운영에 적합한 도시 조성에 힘쓰고 지역 특성에 맞는 기업과의 연계·발전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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