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여수시
여수시, 해물삼합거리 음식특화거리로 지정
AI 요약여수시(시장 정기명)는 지난 6일 음식문화거리 관광활성화를 위하여 종화동에 새로 형성된 해물삼합거리를 음식특화거리로 확대 지정한다고 밝혔다. 여수시는 앞서 12월 16일 현장설명회에서 주민 의견을 수렴하고 현장여건 등을 분석해 새로 형성된 해물삼합거리를 음식특화거리로 지정했다. 최근 해양공원 일대는 ‘여수시 글로벌 스마트관광도시’ 밤‧디‧불 거리로 조...

여수시(시장 정기명)는 지난 6일 음식문화거리 관광활성화를 위하여 종화동에 새로 형성된 해물삼합거리를 음식특화거리로 확대 지정한다고 밝혔다.
여수시는 앞서 12월 16일 현장설명회에서 주민 의견을 수렴하고 현장여건 등을 분석해 새로 형성된 해물삼합거리를 음식특화거리로 지정했다.
최근 해양공원 일대는 ‘여수시 글로벌 스마트관광도시’ 밤‧디‧불 거리로 조성되면서 볼거리(밤바다), 즐길거리(밤디불 체험), 먹거리(해물삼합)가 가능한 관광 대표 명소로 관광객과 젊은 층이 많이 찾는 것으로 유명하다.
여수시 관계자는 “먹거리와 볼거리가 풍부한 해양공원의 여건을 최대한 살려 관광객을 유치하고 지역 상권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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