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동래구
동래구, 2022년 동래건축문화상 시상
AI 요약부산 동래구(구청장 장준용)는 지난 21일 ‘2022년 동래건축문화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구는 2018년 10월 1일부터 2022년 10월 1일까지 사용 승인된 동래구 소재 건축물 중 건축문화상 후보로 제출된 건축물을 부산광역시 건축사회 심사 후 당선작을 선정했다. 최우수작은 온천동 포레디움 빌딩(피엠아이건축사사무소 대표자 안병호), 우수작...

부산 동래구(구청장 장준용)는 지난 21일 ‘2022년 동래건축문화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구는 2018년 10월 1일부터 2022년 10월 1일까지 사용 승인된 동래구 소재 건축물 중 건축문화상 후보로 제출된 건축물을 부산광역시 건축사회 심사 후 당선작을 선정했다.
최우수작은 온천동 포레디움 빌딩(피엠아이건축사사무소 대표자 안병호), 우수작은 사직동 세인요양병원(㈜에이유스튜디오종합건축사사무소 대표자 민영권)이 선정됐다. 당선작은 12월부터 내년 연말까지 구청사 내 건축과 앞 복도에 전시한다.
한편 부산 동래구는 관내 건축물 중 주변 환경과 조화롭고 아름다운 우수건축물을 발굴해 도시․건축 문화 수준을 향상시키고자 2008년부터 매년 동래건축문화상을 시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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