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동래구
동래온천, 빛의 거리를 거닐다
AI 요약부산 동래구(구청장 장준용)는 내년 2월 말까지 온천동 ‘지붕 없는 온천거리 박물관’에 달빛과 별빛이 내려앉은 ‘동래온천 빛의 거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동래온천 빛의 거리’는 주민들에게 온천장 도시재생사업을 알리며 온천장 지역에 생기를 불어넣고 상권을 살리고자 마련됐다. 특히 가족·연인·친구와 함께 거리를 거닐고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감성 ...

부산 동래구(구청장 장준용)는 내년 2월 말까지 온천동 ‘지붕 없는 온천거리 박물관’에 달빛과 별빛이 내려앉은 ‘동래온천 빛의 거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동래온천 빛의 거리’는 주민들에게 온천장 도시재생사업을 알리며 온천장 지역에 생기를 불어넣고 상권을 살리고자 마련됐다.
특히 가족·연인·친구와 함께 거리를 거닐고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감성 포토존인 달 조형물을 비롯해 산타 전차, 크리스마스트리, 그리고 주변 시설물을 활용한 빛 조명 시설, 하트 조형물 등으로 조성했다.
한편 모이다아트협동조합(구 협약단체)은 12월 매주 화요일 전차 안에서 크리스마스 열쇠고리, 무드등, 샴푸바, 인센스 홀더 등 원데이 클래스를 운영하고 있다. 특히 관내 어린이집 원생들이 전차를 방문해 트리와 함께 사진을 찍고 크리스마스 열쇠고리를 만드는 등 다양한 체험 시간을 가졌다.
동래구 관계자는 “앞으로 지붕 없는 온천거리 박물관에 더 다양한 콘텐츠를 발굴하여 오고 싶은 온천장, 머무르고 싶은 온천장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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