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함안군
함안군, 12월 현안 점검회의 개최
AI 요약조근제 함안군수는 19일 개최한 12월 현안 점검회의를 통해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준비에 만전을 다해 줄 것을 주문했다. 재정이 열악한 지자체에 새로운 재원 마련과 실질적 균형발전 위한 ‘고향사랑기부제’가 내년에 시행됨에 따라 지방재정에 커다란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지자체의 경쟁이 치열해 지고 있다. 조근제 함안군수는 ‘고향사랑기부제’의 핵심은 출향...

조근제 함안군수는 19일 개최한 12월 현안 점검회의를 통해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준비에 만전을 다해 줄 것을 주문했다.
재정이 열악한 지자체에 새로운 재원 마련과 실질적 균형발전 위한 ‘고향사랑기부제’가 내년에 시행됨에 따라 지방재정에 커다란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지자체의 경쟁이 치열해 지고 있다.
조근제 함안군수는 ‘고향사랑기부제’의 핵심은 출향인사 관리와 답례품 선정이라며 소관부서에서는 우리 군의 대표성과 인지도를 종합적으로 검토해 지역경제 살리기와 연계해서 고민해 달라고 말했다.
또한 전 부서에서는 출향인사와 출향기업, 이장, 기관단체장 등과 인적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각종 회의 행사 시 적극 홍보해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기부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해 줄 것을 주문했다. 연말연시를 맞아 이웃돕기 성금, 장학기금 기탁 등 기부가 이어지고 있으므로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눔의 온정을 전하고자 하는 취지에 맞게 취약계층에 맞춤형 지원을 해달라고 말했다.
특히, 기부 금품의 투명성 확보와 함께 기부자에 대한 감사 서한문 발송 등 예우와 배려에서 세심하게 신경 써 달라고 말했다. 더불어 현재 모금활동을 하고 있는 ‘희망 2023 나눔캠페인’에 나눔 참여를 통한 자발적인 성금 모금을 적극 독려하고 직원들도 적극 동참해 따뜻한 기부 문화가 정책되도록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이어서 당면업무 추진에 만전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 제287회 함안군의회 제2차 정례회가 3차 본회의를 마지막으로 마무리됨에 따라 회기동안 의회에서 제시된 의견이나 행정사무 감사에서 지적된 사항에 대해서는 검토‧개선해 달라고 말했다.
그리고 2023년도 예산안이 확정되면 업무계획을 구체적이고 체계적으로 수립해 내년도 업무추진에 차질이 없도록 철저히 준비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계획하고 있는 축제나 행사는 계획 수립 단계에서부터 안전관리 방안을 고민해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말했다.
끝으로 올해도 각종 평가 및 공모사업에서 많은 성과를 거뒀다며 내년에도 행정 역량을 발휘해 공모사업과 국도비 확보를 통한 군정 발전의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말하며 이날 회의를 마무리했다.
또한 전 부서에서는 출향인사와 출향기업, 이장, 기관단체장 등과 인적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각종 회의 행사 시 적극 홍보해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기부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해 줄 것을 주문했다. 연말연시를 맞아 이웃돕기 성금, 장학기금 기탁 등 기부가 이어지고 있으므로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눔의 온정을 전하고자 하는 취지에 맞게 취약계층에 맞춤형 지원을 해달라고 말했다.
특히, 기부 금품의 투명성 확보와 함께 기부자에 대한 감사 서한문 발송 등 예우와 배려에서 세심하게 신경 써 달라고 말했다. 더불어 현재 모금활동을 하고 있는 ‘희망 2023 나눔캠페인’에 나눔 참여를 통한 자발적인 성금 모금을 적극 독려하고 직원들도 적극 동참해 따뜻한 기부 문화가 정책되도록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이어서 당면업무 추진에 만전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 제287회 함안군의회 제2차 정례회가 3차 본회의를 마지막으로 마무리됨에 따라 회기동안 의회에서 제시된 의견이나 행정사무 감사에서 지적된 사항에 대해서는 검토‧개선해 달라고 말했다.
그리고 2023년도 예산안이 확정되면 업무계획을 구체적이고 체계적으로 수립해 내년도 업무추진에 차질이 없도록 철저히 준비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계획하고 있는 축제나 행사는 계획 수립 단계에서부터 안전관리 방안을 고민해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말했다.
끝으로 올해도 각종 평가 및 공모사업에서 많은 성과를 거뒀다며 내년에도 행정 역량을 발휘해 공모사업과 국도비 확보를 통한 군정 발전의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말하며 이날 회의를 마무리했다.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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