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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초실감형 3차원 지도 서비스, 스마트국토엑스포에서 첫 선

AI 요약[caption id="attachment_218228" align="alignnone" width="771"] 실감형 3차원 공간정보[/caption] 서울시(시장 오세훈)는 가보지 않아도 현장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는 초실감형 디지털 3차원 지도 서비스를 11월 2일 스마트국토엑스포에서 시범 공개한다. 시는 이번 사업으로 실감형 디지털 트윈 구축 ...

서울시 초실감형 3차원 지도 서비스, 스마트국토엑스포에서 첫 선
[caption id="attachment_218228" align="alignnone" width="771"] 실감형 3차원 공간정보[/caption] 서울시(시장 오세훈)는 가보지 않아도 현장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는 초실감형 디지털 3차원 지도 서비스를  11월 2일 스마트국토엑스포에서 시범 공개한다. 시는 이번 사업으로 실감형 디지털 트윈 구축 기술을 보유한 ㈜모빌테크, ㈜티랩스와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초실감형 서비스 개발 등 다양한 공간정보 과제 해결에 힘쓰고 있다. 각 기업이 자체 개발한 3D 공간 스캐너를 통해 ㈜모빌테크는 초실감형 실외지도 구축을 ㈜티랩스는 초실감형 실내지도 구축을 진행했다. 시는 초 실감형 디지털 트윈 구축을 통해 다양한 시민 서비스를 제공한다. 초실감형 실외지도 시민 서비스는 문화재청과 협업을 통해 청와대를 시민이 실제와 같이 느낄 수 있도록 드론 및 MMS(이동 지도제작 시스템, Mobile Mapping System) 장비로 촬영했다. 초실감형 실내지도 시민 서비스는 금천구와 협업을 통해 홈페이지(누리집) 연계 서비스, 보행 약자 길 안내 서비스, 3D 좌석 확인 서비스 등 시민들이 필요한 서비스를 S-Map을 통해 제공(10월)하고 있다. 서울시는 향후 S-Map 홈페이지(누리집)를 통해서 누구나 초실감형 디지털 트윈을 체험할 수 있도록 서비스할 예정이며, 육조거리 재현 등 민·관 협력을 통해 서비스 지역을 지속적으로 확장하고, 시민 제안 서비스 등을 활용하여 다양한 공간정보 과제를 해결할 예정이다. 이혜경 서울시 디지털정책관은 “초실감형 디지털 트윈 구축을 통해 서울시민에게 필요한 콘텐츠를 S-Map을 통해 서비스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라며, “향후 시민 의견 등을 수렴하여 주요 명소 등 구축지역을 확대하여 시민에게 필요하고 편리한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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