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동래구
부산 동래구, 2022년도 간판 디자인 가이드라인 모델 매뉴얼 제작
AI 요약부산 동래구(구청장 장준용)는 업종별, 간판 유형별(전면·돌출)로 다양하고 특색 있는 간판 디자인 모델을 개발해 간판 제작 시 디자인에 드는 소상공인의 시간·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고 품격 있는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간판 디자인 가이드라인 모델 매뉴얼」을 제작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전문성을 높일 수 있는 참신한 디자인으로 제작하기 위해 옥...

부산 동래구(구청장 장준용)는 업종별, 간판 유형별(전면·돌출)로 다양하고 특색 있는 간판 디자인 모델을 개발해 간판 제작 시 디자인에 드는 소상공인의 시간·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고 품격 있는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간판 디자인 가이드라인 모델 매뉴얼」을 제작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전문성을 높일 수 있는 참신한 디자인으로 제작하기 위해 옥외광고협회 동래구지부와 협약을 맺고 진행됐다. 간판 가이드라인 모델은 동래구 홈페이지 분야별정보 > 도시재생 > 간판 가이드라인 모델사업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홈페이지에는 지역 소상공인을 위한 음식점, 학원, 제조업, 학원 서비스 등 업종유형별로 활용할 수 있는 디자인 시안이 있다.
소상공인이 동래구 홈페이지에 게재된 업종·유형별 디자인 모델을 활용해 동래구청 홈페이지에 게시된 참여업체에서 간판을 제작할 경우 최대 5%까지 할인 혜택도 주어진다.
부산 동래구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소상공인들에게는 시간·경제적 혜택을 제공하고 성숙하고 품격있는 옥외광고 문화가 조성되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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