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음성군
음성군, 해외로 뻗어나가는 음성명작...세계인의 입맛 사로잡다!
AI 요약농부의 땀과 정성으로 생산된 음성군(군수 조병옥)의 명품작물(이하 음성명작)이 국내를 넘어 세계에서도 인정받고 있다. 음성군에 따르면 대표 농특산품인 복숭아, 쌀, 사과, 배, 접목선인장, 다육식물, 버섯 등이 유럽, 미주, 동남아 등 24개국에 광범위하게 수출 중이다. 특히 음성명작과 가공 농식품(소스류, 주스류) 수출은 꾸준한 품질관리와 판로 확대...

농부의 땀과 정성으로 생산된 음성군(군수 조병옥)의 명품작물(이하 음성명작)이 국내를 넘어 세계에서도 인정받고 있다.
음성군에 따르면 대표 농특산품인 복숭아, 쌀, 사과, 배, 접목선인장, 다육식물, 버섯 등이 유럽, 미주, 동남아 등 24개국에 광범위하게 수출 중이다.
특히 음성명작과 가공 농식품(소스류, 주스류) 수출은 꾸준한 품질관리와 판로 확대로 2018년 1만8191톤(6565만$), 2019년 1만8198톤(6565만8천$), 2020년 2만52톤(7725만6천$), 2021년 2만1623톤(9261만6천$)으로 매년 증가 추세다.
올해도 8월 기준 1만3474톤, 6천67만4천$의 수출실적을 올리며, 청주시에 이어 도내 2위를 차지하고 있다.
이 같은 성과는 농가소득 증대와 농업 고품격화를 위한 다양한 수출 지원사업의 결과로 풀이된다.
음성군은 올해 농식품 수출물류비 지원(10억2천만원), 농산물 수출단지 육성 사업(3억9천만원), 수출 농식품 포장재 제작 지원(1억5천만원), 수출 농식품 가공공장 시설현대화사업(3천5백만원), 해외 마케팅을 지원하는 수출전략상품 육성지원사업(2천4백만원), 수출전략 농산물 해외 마케팅 지원사업(9천만원), 수출용 과실봉지대 지원사업(3천1백만원) 등 7개 사업 17억4천만원을 지원하고 있다.
음성군(군수 조병옥)의 대표 농특산물은 해외에서 꾸준히 러브콜을 받고 있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과수 브랜드로 자리 잡은 햇사레 복숭아는 당도가 높고 과육이 부드러워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에 수출을 해오고 있다. 동남아 지역에 수출되는 한국산 농산물은 고품질로 인정받아 주로 유명 백화점 등에서 판매되고 있다.
과피가 얇고 아삭한 육질이 일품인 다올찬 수박은 비파괴 당도 측정기로 엄격한 공동선별 과정을 거쳐 수출되는 만큼, 싱가폴 등 각국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2006년부터 대만에 지속해서 수출되는 삼성배는 수출을 위해 친환경 재배를 유도하는 등 엄격한 관리를 하고 있다.
올해 과수 화상병 발생으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17년 연속 수출이라는 놀라운 성과를 달성했다.
특히 최근 수출의 큰 비중을 차지하며 주목받고 있는 버섯(새송이, 팽이 등)은 338ha에서 재배되고 있으며 지난해에만 849톤, 237만3천$의 수출고를 올렸다.
음성군이 주 생산지인 접목 선인장은 1997년 처음 수출한 이후 지난해 70톤이 수출된 효자 품목이다.
접목 선인장은 세계 화훼 수출시장 1위 품목으로, 화훼 선진국인 네덜란드 등 10여 개국에 수출되고 있다.
올해도 수출 낭보가 이어지고 있다. 지난 8월 인도네시아로 햇사레복숭아를, 대만으로 삼성 배를, 9월에는 프랑스로 쌀을 수출했으며, 10월 중에는 프랑스에 들기름 및 가공식품, 11월에는 베트남으로 사과를 수출할 계획이다.
음성군은 앞으로도 농산물의 지속적인 수출물량 확대를 위해 다양한 사업으로 지원을 이어 나간다는 방침이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지역의 농특산물과 가공식품이 전 세계인의 식탁에 오를 수 있도록 해외시장 개척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해외 판로를 확대해 음성 명작과 가공농식품의 우수성을 알리고 지역농가와 기업의 소득창출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음성군(군수 조병옥)의 대표 농특산물은 해외에서 꾸준히 러브콜을 받고 있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과수 브랜드로 자리 잡은 햇사레 복숭아는 당도가 높고 과육이 부드러워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에 수출을 해오고 있다. 동남아 지역에 수출되는 한국산 농산물은 고품질로 인정받아 주로 유명 백화점 등에서 판매되고 있다.
과피가 얇고 아삭한 육질이 일품인 다올찬 수박은 비파괴 당도 측정기로 엄격한 공동선별 과정을 거쳐 수출되는 만큼, 싱가폴 등 각국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2006년부터 대만에 지속해서 수출되는 삼성배는 수출을 위해 친환경 재배를 유도하는 등 엄격한 관리를 하고 있다.
올해 과수 화상병 발생으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17년 연속 수출이라는 놀라운 성과를 달성했다.
특히 최근 수출의 큰 비중을 차지하며 주목받고 있는 버섯(새송이, 팽이 등)은 338ha에서 재배되고 있으며 지난해에만 849톤, 237만3천$의 수출고를 올렸다.
음성군이 주 생산지인 접목 선인장은 1997년 처음 수출한 이후 지난해 70톤이 수출된 효자 품목이다.
접목 선인장은 세계 화훼 수출시장 1위 품목으로, 화훼 선진국인 네덜란드 등 10여 개국에 수출되고 있다.
올해도 수출 낭보가 이어지고 있다. 지난 8월 인도네시아로 햇사레복숭아를, 대만으로 삼성 배를, 9월에는 프랑스로 쌀을 수출했으며, 10월 중에는 프랑스에 들기름 및 가공식품, 11월에는 베트남으로 사과를 수출할 계획이다.
음성군은 앞으로도 농산물의 지속적인 수출물량 확대를 위해 다양한 사업으로 지원을 이어 나간다는 방침이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지역의 농특산물과 가공식품이 전 세계인의 식탁에 오를 수 있도록 해외시장 개척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해외 판로를 확대해 음성 명작과 가공농식품의 우수성을 알리고 지역농가와 기업의 소득창출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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